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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조교사님께서 좋아하시니 더욱 기쁘네요!-김동균기수
― 소속조 마필로는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 어떤가 ▲사실, 나보다 조교사님께서 더 많이 신경쓰셨다. 조교사님께서는 그 전에 있었던 ‘청신호’에 더많은 기대를 가지셨는데, 내가 또다시 2위에 머물자 실망을 감추시지 못했다. 그러나 기대치도 못했던 ‘아산’으로 마침내 우승을 차지해 나보다 ... [취재 : 취재팀 기자 1999.09.11]
[기타] 8월 21,22일 경마 적중자 현장 인터뷰
토요경마 〈제1경주〉 5군 1200m 단승식:6.5배, 복승식:10.4배 이번에는 이정표 기수 차례 8월 기승계약 변경으로 소속조를 옮긴 기수들이 선전을 하고 있다. 그중 28조로 소속조를 옮긴 이정표 기수도 한동안 승수 쌓기에 실패하고, 이번에 소속조를 옮겼기 때문에 매번 최선을 다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취재 : 취재팀 기자 1999.08.28]
[기타] 스마일 자키 ‘김옥성’대약진
마지막 야간경마 주간이었던 지난주는 더위가 한풀 꺾인 모습을 보이며 경마팬이나 경마관계자들이 경마를 관전하기에 적당한 날씨를 보였으나 의외로 입장인원이 적은 가운데 경주가 진행되었다. 지난주는 총 24개 경주에서 우승의 기쁨을 맛본 기수가 19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기수들이 선전을 했던 한 주였... [취재 : 권순옥 기자 1999.08.28]
[기타] 신예마 전력보강해 2000년은 최혜식 해로만들겠다
명마 탄생의 본고장 39조의 멋쟁이 조교사, 최혜식 조교사를 만나보았다. 11년간의 기수생활동안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후회가 많았고, 그런 이유 때문에 조교사로 성공하고 싶었다는 최혜식 조교사. 그런 그의 뜻대로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마방으로 우뚝 솟았다. 남다른 애정으로 경주마를... [취재 : 김중회 기자 1999.08.22]
[기타] 자율마방경영으로 정상에 우뚝선 - 지용철
서울경마장의 호빵맨, 지용철 조교사. 바른 생활 사나이(?)이기도 한 그가 끝없는 비상(飛上)을 준비하고 있다. 평범한 기수, 김정년·김훈과 함께 그가 준비한 깜짝쇼는 연일 경마팬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치밀한 계산과 정확한 흐름파악으로 최상의 승부를 엮어내는 그에게 있어 「최고 조교사」라는 찬사는 값... [취재 : 이희경 기자 1999.08.22]
[기타] 최초의 경마정책 연구논문 발표
‘선진경마문화창조’라는 기치를 내걸고 경마문화신문을 창간해 창간1년만에 경마정보시장의 대변혁을 주도하고 있는 본지 김문영 발행인이 ‘한국의 경마정보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제33회 석사학위용으로 발표된 것으로 경마정책분야를 다룬 최초의 연구논... [취재 : 김현웅 기자 1999.08.22]
[기타] 기다림의 시간이 “준비된 기수” 윤태혁
“최고를 꿈꾸지는 않습니다. 언제 어떤 모습으로 서있든 노력하는 윤태혁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첫 승에 전전긍긍하는 신인 기수들의 조바심이 느껴지지 않는다. 어쩐지 애늙은이(?) 같은 그의 말이지만 숨겨진 욕심이야 왜 없을까… 마사회와 기수협회간의 의견 조율이 현재까지 이렇다할 진전을 보이지... [취재 : 이희경 기자 1999.08.15]
[기타] 6월 MVP로 선정된 곽영효 조교사
곽영효 조교사가 마방개업 만 2년 2개월만에 첫 월간MVP 조교사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겨우 4승을 거뒀는데… 어디가서 MVP조교사라고 자랑하기도 창피해요” 말은 이렇게 하지만 모처럼 만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항상 밝은 얼굴로 상대방을 편안하게 이끌어주는 곽영효 조교사와 영광의 순간을 함께 했... [취재 : 이희경 기자 1999.07.25]
[기타] 나는 이렇게 베팅했다
토요일 〈제11경주〉 2군 1900m 단승식:125.8배, 복승식:528.0배 ‘링고’ 가능성 발견하고 관리마로 지정 ‘링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최근 5번의 경주를 연속적으로 베팅한 끝에 고배당을 적중했다. 과거 장거리에서 단독 선행으로 우승까지 했었던 ‘링고’는 비록 최근에 부진했으나 충분히 잠재 능력... [취재 : 취재팀 기자 199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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