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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나는 이렇게 베팅했다
토요일 단승식: 6.1배, 복승식: 34.5배 국산마 ‘낙조대’ 적정거리, 감량이점 외국산마 경주에 출전한 국산마 ‘낙조대’가 적정거리에 감량이점이 있어 입상할 절호의 호기로 보고 축마로 구매해 적중에 성공했다. ‘낙조대’(문정균)는 최근 1700m 경주에 3번 출전해 입상에는 탈락했으나, 1400m 경주... [취재 : 취재팀 기자 1999.09.18]
[정책관련] 국산마 3차 경매 왜 늦어지나
9월중으로 예정됐던 국산마 3차 경매가 주관단체의 사정으로 인해 늦춰지고 있다. 지난해 경마관련 단체와 많은 경마관계자 및 경마팬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서 한국경마 사상 최초로 국산마에 대한 경매가 시작됐다. 시행초기 경매에 대한 경험부족으로 각단체가 각기 자신의 이익에 급급한 면을 보이면서 다소 ... [취재 : 권순옥 기자 1999.09.18]
[기타] 박진호 조교사 인터뷰
―어려운 승부를 우승으로 마감한 심정은 ▲기쁜 심정을 말로 다 설명하기는 어렵다. 무엇보다도 재기에 성공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 더 기쁘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7년만에 경마대회 우승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회전부터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다. 우승을 확신했던 구간은 어디인가 ▲... [취재 : 이희경 기자 1999.09.18]
[기타] “조교사는 내 평생의 꿈” - 안해양 조교사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 26조. 고(故) 김광호 조교사에 이어 26조를 이어받은 안해양 조교사는 식구들을 독려하고 새 살림을 꾸려 갈 생각에 벌써부터 손길이 바빠진다. 경주를 앞둔 ‘느낌으로’에 열이 오르자 직접 먹이를 주고, 체온을 재는 안조교사의 모습에서 새내기 조교사의 진지함이 묻어난다. ‘후회하... [취재 : 이희경 기자 1999.09.12]
[기타] 조교사님께서 좋아하시니 더욱 기쁘네요!-김동균기수
― 소속조 마필로는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 어떤가 ▲사실, 나보다 조교사님께서 더 많이 신경쓰셨다. 조교사님께서는 그 전에 있었던 ‘청신호’에 더많은 기대를 가지셨는데, 내가 또다시 2위에 머물자 실망을 감추시지 못했다. 그러나 기대치도 못했던 ‘아산’으로 마침내 우승을 차지해 나보다 ... [취재 : 취재팀 기자 1999.09.11]
[기타] 8월 21,22일 경마 적중자 현장 인터뷰
토요경마 〈제1경주〉 5군 1200m 단승식:6.5배, 복승식:10.4배 이번에는 이정표 기수 차례 8월 기승계약 변경으로 소속조를 옮긴 기수들이 선전을 하고 있다. 그중 28조로 소속조를 옮긴 이정표 기수도 한동안 승수 쌓기에 실패하고, 이번에 소속조를 옮겼기 때문에 매번 최선을 다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취재 : 취재팀 기자 1999.08.28]
[기타] 스마일 자키 ‘김옥성’대약진
마지막 야간경마 주간이었던 지난주는 더위가 한풀 꺾인 모습을 보이며 경마팬이나 경마관계자들이 경마를 관전하기에 적당한 날씨를 보였으나 의외로 입장인원이 적은 가운데 경주가 진행되었다. 지난주는 총 24개 경주에서 우승의 기쁨을 맛본 기수가 19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기수들이 선전을 했던 한 주였... [취재 : 권순옥 기자 1999.08.28]
[기타] 신예마 전력보강해 2000년은 최혜식 해로만들겠다
명마 탄생의 본고장 39조의 멋쟁이 조교사, 최혜식 조교사를 만나보았다. 11년간의 기수생활동안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 후회가 많았고, 그런 이유 때문에 조교사로 성공하고 싶었다는 최혜식 조교사. 그런 그의 뜻대로 지금은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마방으로 우뚝 솟았다. 남다른 애정으로 경주마를... [취재 : 김중회 기자 1999.08.22]
[기타] 자율마방경영으로 정상에 우뚝선 - 지용철
서울경마장의 호빵맨, 지용철 조교사. 바른 생활 사나이(?)이기도 한 그가 끝없는 비상(飛上)을 준비하고 있다. 평범한 기수, 김정년·김훈과 함께 그가 준비한 깜짝쇼는 연일 경마팬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치밀한 계산과 정확한 흐름파악으로 최상의 승부를 엮어내는 그에게 있어 「최고 조교사」라는 찬사는 값... [취재 : 이희경 기자 1999.08.22]
[기타] 최초의 경마정책 연구논문 발표
‘선진경마문화창조’라는 기치를 내걸고 경마문화신문을 창간해 창간1년만에 경마정보시장의 대변혁을 주도하고 있는 본지 김문영 발행인이 ‘한국의 경마정보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제33회 석사학위용으로 발표된 것으로 경마정책분야를 다룬 최초의 연구논... [취재 : 김현웅 기자 199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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