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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6년 5개월만에 경마대회 첫 제패한 김문갑 조교사
목소리 크고, 시원스런 성격이 한 눈에 돋보이는 김문갑 조교사가 데뷔 후 6년 5개월만에 처음으로 경마대회 정상에 우뚝 섰다. 무한한 가능성을 내포한 신마들의 축제의 장, 코리안더비에서 말이다. 항상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는 마방 성적에 비하면 첫 번째 경마대회 제패라는 게 다소 의외지만 어쨌든 ‘...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5.28]
[기타] 13승 차지하며 본지선정 4월 MVP
본지에서 선정하는 4월 MVP에 만장일치로 박태종 기수가 선정됐다. 박기수는 4월 한달동안 44번 기승해 우승 13회 준우승 6회 3위 7회를 기록하는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김창옥 기수와 조용배 기수가 상승세를 보이며 각각 6승씩을 올리는 활약을 보였던 한달이었지만 13승이라는 압도적인 승을 챙긴 박태종 기... [취재 : 권순옥 기자 2000.05.21]
[기타] 함완식 기수 인터뷰 - “진짜 승부는 이제부터!”
재주꾼 함완식(23세)이 수습해지했다. 데뷔 후 1년 10개월만의 쾌거다. 물론 이미 41승 고지를 넘어선 동기들도 몇 있지만 선례에 비춰봤을 때 18기들의 약진은 주목할 만했다. 그 태풍의 눈에는 분명히 함완식의 눈부신 활약도 있었음을 부인하기 어려우며 따라서 앞으로 그의 활약에 더 큰 기대가 모아진다. ...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5.21]
[기타] “백네번째 프로포즈” 성공
첫 승을 하는데 꼬박 1년 10개월 걸렸다. 98년 정규 18기로 경마장에 첫 발을 내디딘 박명진 기수는 동기들의 화려한 활약을 지켜보며 첫 승에의 꿈을 키워왔다. 쉽지 않으리라 생각은 했지만 왠지 자꾸만 움츠러드는 자신을 보며 묵묵히 채찍질하는 수 밖에 없었다. 그런 그가 지난주 토요일 마침내 이기는 ...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5.14]
[기타] ‘경주마의 꿈’ 주제로 전시회 여는 강현주 화백
강현주 화백의 3번째 개인전이 ‘경주마의 꿈(The dream of a racehorse)’을 주제로 오는 23일(화)부터 31일(수)까지 종로구 관훈동 사비나갤러리에서 열린다. 지난 95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말관련 개인전을 갖는 강현주 화백은 5년만에 작품활동을 재개해 의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말을 그리기 시작한지...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5.13]
[기타] 경마공원 최고의 승부사“두번 실수는 없다!”
“이겨! 이겨! 나도 한 번 먹어보자!!” 제8회 마주협회장배가 열리던 날, 저마다 우승을 목표로 출전시켰던 조교사들은 관람대 지하의 대기실에서 자신의 말을 향해 목터져라 응원을 보냈다. 10년만에 기필코 경마대회를 정복하고야 말겠다고 다짐했지만 사실상 우승을 기대키 어려웠던 ‘비산’을 내보내고 장...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5.07]
[기타] 알렉스 조(Alex Jo) 서울경마공원 방문
경마의 본고장 미국 켄터키주에서 경주마와 씨수말, 씨암말 중개업을 담당하고 있는 교포 2세 알렉스 조(Alex Jo)가 지난 달 30일(일) 서울경마공원을 방문했다. 지난 67년 미국으로 건너가 17년간 기수로 활약한 바 있는 알렉스 조는 체중조절의 어려움을 느끼고 90년에 은퇴, 이후 경마관련 사업에 뛰어 들었...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5.07]
[기타] 생명의 소중함 일깨울터
소중한 생명 하나하나를 가까이에서 다뤄야 하는 응급구조사들. 경주를 알리는 발주신호 후 우승을 향해 질주하는 경주마를 따라 쉼없이 굴러가는 구급차, 그곳에 가면 응급구조사를 만날 수 있다. 의사도 간호사도 아니지만 사고가 발생하면 신속하고 침착하게 손을 놀리는 이들에게서 생명의 엄숙함이 느껴진다...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4.30]
[기타] 경마대회 첫 우승 조교사 생활 16년만의 쾌거
“속으로 숨죽이고만 있었던 꿈들이 마침내 실현돼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감격스럽습니다” 15년 남짓한 조교사 생활 동안 처음으로 경마대회의 정상에 우뚝선 김양선 조교사는 우승에의 감격을 이렇게 표현했다. 인간은 꿈을 가졌기에 살아갈 수 있고 모두 드러내지는 못해도 언젠가는 그 이상을 실현할 수 ...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4.23]
[기타] ‘리걸디드’로 4개월만에 1승 추가, 슬럼프 딛고 우뚝
1백승까지 꼬박 10년 걸렸다. 10년이라는 시간동안 굴곡도 많았던 김형수 기수(33세)가 마침내 고지에 올라, 멋적은 웃음을 짓고 있다. “좀 늦은 감이 있죠?”라며…. 우승의 순간은 언제나 기쁘다는데 김형수 기수는 유독 추입마로 이겼을 때라야 진짜 이긴 것 같다며 이날의 1백번째 우승은 자신이 한 것 같...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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