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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기수 시절부터 인연 깊은 23조에 둥지 마련
서울경마장 기수였던 유재길씨가 조교사 면허 취득 후 1년 8개월여 만에 마방을 대부받고 조교사로서 새출발한다. 어깨부상 후 4개월간의 공백 동안 체중이 급격히 불어, 이만저만 고민이 아니었을 유재길 신임 조교사. “이젠 더 이상 체중조절할 필요가 없어 기쁘다”는 게 그의 첫 소감이었다. 그러면서 “...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4.15]
[기타] 거북이 같은 근면성실함으로 … !!
어느덧 서울경마장 ‘태풍의 눈’으로 떠오른 18기 기수들. 화려한 플레이와 예기치 못한 입상으로 경마팬을 웃고 울린다. 경마대회 등 굵직한 경주에 강한 박을운, 안정적인 인코스 플레이를 펼치며 초고액배당을 곧잘 터트리는 함완식,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34조의 주전 자리를 확보한 강태현, 그리고 기...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4.09]
[기타] 철저한 자기관리 “내게 슬럼프는 없다”
본지에서 선정하는 3월 MVP로는 박수홍기수가 선정됐다. 3월에는 부상에서 회복해 재기한 박태종기수가 7승을 차지하며 박수홍기수와 MVP 경합을 벌였지만 3월내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기승술과 기복없는 꾸준한 기량을 보여준 박수홍 기수를 MVP로 선정하는데 이론이 없었다. 박수홍 기수는 3월 첫 주부터 5... [취재 : 김현웅 기자 2000.04.08]
[기타] “적중에 연연하면 경마 즐길 수 없어”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면서 경마공원 곳곳에도 화사함이 배어난다. 풍선을 손에 쥔 어린이들의 표정도 좋고 펜스 가까이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는 말들에게 환호를 보내는 경마팬의 얼굴에도 생기가 감돈다. 결혼 1주일째를 맞았다는 김영균(32)·기진영(25) 새내기 부부도 경마장으로 봄나들이 왔다. 연애 기간에...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4.02]
[기타] 멀게만 보이던 5백승 고지 훌쩍 넘어선 배휴준 기수
경마장의 터줏대감 배휴준(36세) 기수가 드디어 대망의 5백승 고지에 올랐다. 이제나저제나 그의 5백승을 기다려온 막강 팬클럽 「휴준군단」을 비롯해 그를 아끼고 지켜본 경마팬들도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보냈다. 올 해로 기수생활 20년째에 접어든 그가 5백승을 일궈내던 날 모처럼 함박웃음이 그의 입가...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3.19]
[기타] 멀게만 보이던 5백승 고지 훌쩍 넘어선 배휴준 기수
경마장의 터줏대감 배휴준(36세) 기수가 드디어 대망의 5백승 고지에 올랐다. 이제나저제나 그의 5백승을 기다려온 막강 팬클럽 「휴준군단」을 비롯해 그를 아끼고 지켜본 경마팬들도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보냈다. 올 해로 기수생활 20년째에 접어든 그가 5백승을 일궈내던 날 모처럼 함박웃음이 그의 입가...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3.19]
[기타] 김명근 기수, “첫 승만 생각하면 날아갈 것 같아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뻐요” 첫 승을 신고한 김명근 기수. 첫 승의 기쁨이 채 가시지 않아서인지 한껏 상기된 얼굴은 여느 신세대와 다를 바가 없다. 30조에 둥지를 튼 김명근 기수는 자신은 동기생 중에서 그래도 행운아라고 생각했었다. 항상 상위권을 넘나드는 성적을 내고 있는 조의 특성상 자신... [취재 : 권순옥 기자 2000.03.19]
[기타] 겨울나기 마치고 봄볕 기다리는 「양지의집」 성치도 원장
어느덧 코끝 시린 겨울이 다 지났다. 여느해 처럼 힘든 겨울을 보낸 「양지의집」이지만 이곳에도 봄이 성큼 찾아 들어 쌍둥이 형제, 태민과 태빈의 표정은 밝다. “우리는 다 가족이에요. 남들보다 자식이 좀 많다 뿐이지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오늘처럼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3.12]
[기타] 경마공원의 명판관 김재남 심판실장 - 공정경마 최후 보루 지킨다’
사회가 전문화·복잡화 되면서 사회 곳곳에서는 명판관‘포청천’을 간절히 원하는 추세다. 특히 현대인들이 간접적인 스트레스 해소와 여가선용, 취미활동 등을 위해 스포츠에 쏟는 열정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이때, 스포츠를 올바르게 지탱해 주는 것은 바로 심판이라고 할 수 있다. 너무 드러나서도 안되며,... [취재 : 권순옥 기자 2000.03.05]
[기타] 소리없이 부는 여성 파워Ⅲ- 국내 유일의 경주마 도핑검사소에서 약물검사 담당
여성의 사회활동이 활발해 지고 있는 것은 더 이상 새로울 게 없다. 이런 추세는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임이 분명하다. 여성들에게 터부시돼 왔던 경마에서도 이런 추세는 여지없이 반영되고 있다. 여성 기수의 등장, 여성 경마팬의 두드러진 증가 등 경마장을 드나드는 여성들의 발길이 부쩍 잦아지고 있는 ... [취재 : 이희경 기자 200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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