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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칼럼] 경마문화신문 창간 20주년 기념사: 경마=도박(도박의 황제)의 부정적 이미지를 경마=스포츠(스포츠의 왕)로의 변화는 불가능한가
‘선진 경마문화 창조’를 목표로 1998년6월20일에 창간한 경마문화신문의 나이가 20살이 되었습니다. 1997년 늦가을에 발발한 IMF구제금융의 위기가 직접적으로 휘몰아친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엄청난 모험을 강행했습니다. 대기업에는 구조정의 칼바람이 불었고 중소기업들에는 부도의 광풍이 몰아쳤습니다...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22]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하루빨리 말산업진흥공단을 탄생시켜야 한다
대한민국이 시행하고 있는 말산업육성법은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말(馬)이라는 단일 축종을 대상으로 하는 육성법이다. 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세계와 비교할 때 대한민국의 말산업은 여전히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1922년 일본이 들여온 이후 대한민국은 경마산업이 말산업의 전부로 인식되어 왔다. 다른 ...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15]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저스티파이’ 3년 만에 3관왕(트리플크라운) 달성, 세계 경마계 흥분의 도가니
‘저스티파이’가 북미 3관대회(트리플크라운)의 마지막 관문인 ‘제150회 벨몬트 스테이크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3번째 북미 삼관마에 등극했다. 2015년 ‘아메리칸 페로아(American Pharoa)’가 37년 만의 침묵을 깨고 삼관마로 등극한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아울러, ‘저스티파이’는 데뷔 후 출전한...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14]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승마 대중화 본격 추진, 국민 건강에 크게 이바지하기 바란다
승마를 전 국민이 즐기는 국민스포츠로 확산시키기 위해 하반기부터 ‘전 국민 대상 승마 체험 사업’을 추진한다. 말산업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정기 승마 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사업은 2008년 도입했던 ‘전국민말타기운동’의 시즌2 격이다. ‘전국민 대상 승마체험 사업’은 한국마사회...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08]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폐지되었던 ‘경마사랑방’이 ‘경마고객의 소리’로 재탄생한 의미
한국마사회는 6월 2일, 경마 시행과 관련해 고객의 자유로운 의견 수렴을 도모하기 위해 ‘경마 고객의 소리’ VOC 채널을 신설했다. 경마팬 간 소통 공간 역할로 사랑방이자 자유게시판 역할을 하다 2015년 8월 23일 서비스가 중지된 한국마사회 ‘경마사랑방’이 ‘경마 고객의 소리’ 게시판으로 3년여 만에 부...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07]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경마 이용자 보호 소프트웨어도 중요하지만 하드웨어는 더 중요하다
국민마사회로 변모하기 위해 6대 혁신 과제를 발표한 한국마사회가 ‘경마 이용자 보호’ 과제와 관련, 경마 시행 준비 과정을 일반에 공개하고 경마 예상 허위 정보를 단속키로 했다. 우선 경마 시행 준비 과정 일반 공개와 관련, 한국마사회 측은 출전 신청 전 과정을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매주 목요일 오...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01]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한국마사회가 국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
5월 초 6대 혁신 과제를 발표한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5월23일~24일 열린 ‘국민공감혁신 워크숍’에서 국민마사회로 혁신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며 마사회 조직 내부 역량 결집을 촉구했다. 경기도 양평군 소재 코바코(kobaco) 연수원에서 임원 및 부장 이상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공...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5.31]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대한민국 승마 대중화, 유소년 승마 활성화에 달려 있다
독일 프랑스 영국 호주 미국 등 말산업 선진국에서는 승마가 국민들의 건강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독일의 경우 유치원부터 승마는 필수 커리큘럼으로 자리잡을 만큼 승마를 아주 중요하게 취급한다. 승마=귀족스포츠로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완전히 다르다. 우리나라도 말산업육성법이 본격 시...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5.25]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96년의 역사를 이어온 한국경마, 경마=도박 이미지 어떻게 벗어던지나
1922년 5월 20일은 한국 경마가 최초로 시행된 날이다. 일제는 1919년 3.1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나자 식민지 통치정책을 강압에서 문화정책으로 바꾼다. 경마는 문화정책의 하나로 이 땅에 등장했다. 한국마사회는 5월 18일 한국 경마 시행 96주년을 기념해 경마 유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경마의 날 행사를 가...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5.24]
[발행인칼럼] [말산업칼럼] 아시아경마회의 얻은 성과 대한민국 말산업 발전에 유용하게 써야 한다
15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린 제37회 아시아경마회의(ARC, Asian Racing Conference)가 전 세계 경마 시행국간 상호 협력을 도출하는 등 발전적인 논의를 이끌어내며 성공리에 폐막했다. 특히 말 복지, 공정경마 등 핵심 아젠다와 관련한 회의가 나흘 연속 진행되면서 새 국면에 들어선 국내 말산업이 세계화는 물...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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