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19(금) | 20(토) | 21(일)
서석훈, 유준상, 이화령, 이영오, 심호근, 정완교, 석호필  |  이천배, 진실장, 굽소리, 유준상, 이비, 조건표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칼럼·기고
총 : 1800 개 (4 / 180 Page)
[말산업칼럼] [말산업칼럼] 최순실, 정유라 사태로 직격탄 맞은 말산업, 살려낼 방법은 없는가
말산업은 미래 성장산업이나, 말산업을 구성하는 중요한 분야인 경마와 승마가 크게 위축되면서 종사자들의 시름이 깊어가고 있다. 경마는 선진국들에 비해 말도 안되는 과도한 규제로 사양화길을 걷고 있으며 승마는 최순실·정유라 사태로 인해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이 높아지면서 존립 자체가 위태로운 상황까...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7.06]
[말산업칼럼] [말산업칼럼] 문화공감센터(장외발매소) 호스파크형, 문화체육형, 복합레저형으로 확 달라진다
한국마사회가 운영중인 문화공감센터(장외발매소)의 개념이 확 달라진다. 한국마사회는 현재 전국에 30개의 문화공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금, 토, 일요일 3일 간은 마권 발매 중심으로 운영되고 평일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시설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주민의 참여가 미흡하고 정치권과 시민단체 등에서 문...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7.05]
[말산업칼럼] [말산업칼럼] 국민참여혁신단 활동의 획기적인 성과를 기대한다
한국마사회는 6월 27일 ‘국민참여혁신단’을 발족하고 제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1차 워크숍은 한국마사회 혁신책임관인 박계화 경영전략실장을 비롯한 12명의 위원이 참여했으며 한국마사회의 혁신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공유 및 의견 수렴, 신경영 가치 체계에 대한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국민참여혁신...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29]
[말산업칼럼] [말산업칼럼] 말산업 일자리 창출, 복권 토토판매소처럼 마권판매소 개설이 가장 큰 효과
문재인 정부의 가장 중요한 정책 방향은 일자리 창출이었다. 그러나 1년이 지난 현재 일자리 창출 정책은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청와대 경제 관련 비서관 경질까지 몰고 왔다. 안타까운 일이다. 이럴 때 말산업에서 일자리 창출 방법을 찾아보면 어떨까. 말산업은 경제다. 말 1마리는 5개의 일자리를 창...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28]
[말산업칼럼] [말산업저널 창간 5주년 기념사] 대한민국 말산업 세계와의 경쟁 어떻게 할 것인가
말산업은 글로벌산업입니다. 말(馬)이라는 동물은 오랜 역사에 걸쳐 인류와 함께 호흡해왔습니다. 말의 역사는 인류와 함께 호흡해온 과정을 보여줍니다.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말(馬)문화는 고조선의 기마문화를 바탕으로 고구려의 웅혼한 기마민족의 기상을 이어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22]
[말산업칼럼] 경마문화신문 창간 20주년 기념사: 경마=도박(도박의 황제)의 부정적 이미지를 경마=스포츠(스포츠의 왕)로의 변화는 불가능한가
‘선진 경마문화 창조’를 목표로 1998년6월20일에 창간한 경마문화신문의 나이가 20살이 되었습니다. 1997년 늦가을에 발발한 IMF구제금융의 위기가 직접적으로 휘몰아친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엄청난 모험을 강행했습니다. 대기업에는 구조정의 칼바람이 불었고 중소기업들에는 부도의 광풍이 몰아쳤습니다...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22]
[말산업칼럼] [말산업칼럼] 하루빨리 말산업진흥공단을 탄생시켜야 한다
대한민국이 시행하고 있는 말산업육성법은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말(馬)이라는 단일 축종을 대상으로 하는 육성법이다. 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세계와 비교할 때 대한민국의 말산업은 여전히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 1922년 일본이 들여온 이후 대한민국은 경마산업이 말산업의 전부로 인식되어 왔다. 다른 ...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15]
[말산업칼럼] [말산업칼럼] ‘저스티파이’ 3년 만에 3관왕(트리플크라운) 달성, 세계 경마계 흥분의 도가니
‘저스티파이’가 북미 3관대회(트리플크라운)의 마지막 관문인 ‘제150회 벨몬트 스테이크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13번째 북미 삼관마에 등극했다. 2015년 ‘아메리칸 페로아(American Pharoa)’가 37년 만의 침묵을 깨고 삼관마로 등극한 이후 3년 만의 일이다. 아울러, ‘저스티파이’는 데뷔 후 출전한...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14]
[말산업칼럼] [말산업칼럼] 승마 대중화 본격 추진, 국민 건강에 크게 이바지하기 바란다
승마를 전 국민이 즐기는 국민스포츠로 확산시키기 위해 하반기부터 ‘전 국민 대상 승마 체험 사업’을 추진한다. 말산업 인식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정기 승마 인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사업은 2008년 도입했던 ‘전국민말타기운동’의 시즌2 격이다. ‘전국민 대상 승마체험 사업’은 한국마사회...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08]
[말산업칼럼] [말산업칼럼] 폐지되었던 ‘경마사랑방’이 ‘경마고객의 소리’로 재탄생한 의미
한국마사회는 6월 2일, 경마 시행과 관련해 고객의 자유로운 의견 수렴을 도모하기 위해 ‘경마 고객의 소리’ VOC 채널을 신설했다. 경마팬 간 소통 공간 역할로 사랑방이자 자유게시판 역할을 하다 2015년 8월 23일 서비스가 중지된 한국마사회 ‘경마사랑방’이 ‘경마 고객의 소리’ 게시판으로 3년여 만에 부... [취재 : 김문영 기자 2018.06.07]
 
처음 << 이전 < [1] [2] [3] [4] [5] [6] [7] [8] [9] [10] > 다음 >> 마지막
 
→ 취재기자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