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0(금) | 21(토) | 22(일)
서석훈, 이화령, 심호근, 유준상, 양대인, 석호필, 정완교  |  사이상, 이비, 굽소리, 조건표, 김준호, 백동일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우영창 칼럼
총 : 285 개 (2 / 29 Page)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5) - 공격수며 수비수인 그녀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가 욕실에서 수 건 두 장을 이용해 몸을 정갈히 하고 그 몸에 대형수건을 감고 룸으로 돌아오자,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은 잠시나마 그 수건이 되어 그녀를 상 중 하로 골고루 느끼고 싶었다. 그런 다음 사랑이라는 걸 본격...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0.18]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4) - 느낌의 차원으로
느낌의 차원으로 때는 밤이었는데,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은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와 약 30분 전 모텔로 입장하였다. 벗지도 않고 ‘여자를 사랑해 본 적 있느냐’는 등 실없는 소리만 하던 장화자가 마침내 수건 두 장을 갖고 욕실로 입...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0.11]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3) - 불쌍한 사람을 보니
불쌍한 사람을 보니 강호영은, 장화자가 샤워를 하는 동안 알몸으로 모텔 침대에서 축구를 보다 말고 ‘내일 경마장에서 보자’는 당나귀 형님의 전화를 받고 잠시 형님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작년 겨울이었다. 그날따라 과천...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0.04]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2) - 이런 여자는 사랑해 줘야 한다
장화자가 ‘여자를 사랑해 본 적 있느냐’고 물어서 강호영은 ‘그런 넌 남자를 사랑해 본 적 있는냐’고 재치 있게 되물어주었는데 고작 돌아온 대답이 “난 인생을 사랑해” 였다. 인생? 좋지. 근데 인생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니, 폼 나는 인...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9.20]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1) - 그럼, 남자를 사랑해 본 적 있어?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가 “여자를 사랑해 본 적 있어?” 하고 물었을 때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은 어안이 벙벙했다. 둘 만의 공간으로 이동했으면 거기에 합당하게 굴어야지 달랑 외투 하나만 벗고 의자에 착석한 채로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기...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9.12]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0) - 여자를 사랑해 본 적 있어?
장화자가 누구인가. 왕년의 여배우이자, 뛰어난 미모에 지나가는 사람이 남자건 여자건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을 정도의 뇌쇄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30대 중반 여인이 아닌가. 비록 아이 하나가 딸려 있지만, 남편이란 작자는 빚만 지고 어떤 년과...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9.06]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9) - 현금이 있느냐고 물은 이유
왕년의 여배우이자 뛰어난 미모와 뇌쇄적인 몸매의 장화자가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을 논현동에서 만난 지 다섯 시간도 더 지났다. 그 동안 그 두 사람은 커피 한 잔을 했고 참치집에서 얼큰하게 술도 한 잔 나누었다. 그리고 배가 부른 상태로...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8.30]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8) - 그 동안 얼마나 외로웠을까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와 왕년의 조연배우였으나 현재는 사업가로 자처하고 있는 강호영이 논현동의 사우나에서 함께 몸을 씻고 나와 밤 10시의 거리에 서니 논현동의 밤은 바야흐로 무르익어 가는 중이었다. 밤 10시, 참으로 애매한 시간이었다...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8.23]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7) - 사랑을 듬뿍 드려야겠다
강호영이 “나갈까?” 하고 하품을 하며 말해 장화자는 “그럴까?” 하고 웃음으로 대해 주었다. 논현동의 대형사우나 남녀공용휴게실에서 나란히 앉아 텔레비전의 연예프로를 보고 있던 참이었다. 사우나에 입장한 지 두 시간이 다 되어갔다...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8.16]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6) - 하품에는 웃음으로
강호영과 장화자는 논현동의 대형찜질방 남녀공용휴게실에서, 사람들이 주로 여자들이 드러눕거나 앉아 있거나 비스듬히 누워 허벅지에 한 손을 대고 있고나 엉덩이를 실룩이며 돌아다니거나 하고 있는 가운데 별 대화 없이 텔레비전의 연예프...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8.08]
 
처음 << 이전 < [1] [2] [3] [4] [5] [6] [7] [8] [9] [10] > 다음 >> 마지막
 
→ 취재기자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