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2(금) | 23(토) | 24(일)
석호필, 이영오, 양대인, 이화령, 심호근, 정완교, 김요남  |  이천배, 진실장, 굽소리, 사이상, 백동일, 조건표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우영창 칼럼
총 : 285 개 (29 / 29 Page)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 5) ‘마돈걸’은 당나귀신사를 왜 오빠라고 부르는가
당나귀 신사 백팔만 씨가 칠성테크 주식을 천만 원 어치 산 것은 지난 주에 얘기한 그대로다. 그런데 한 칼에 15만 주 사자 주문이 척 들어오면서 백팔만 씨의 심장은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 사실은 뛸 이유가 없었다. 15만 주 사자가 실시간... [취재 : 서석훈 기자 2010.04.03]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 4) 인내는 없다. 당나귀는 바로 승부한다
당나귀 신사 백팔만 씨는 투자전문가 ‘탈법자’의 지시대로 코스닥의 ‘칠성 테크’가 일시 하락하는 오전 11시 경 일단 한 장, 즉 일 천만 원 어치를 즉각 매수하였다. ‘칠성 데크’인줄 알았더니 ‘칠성 테크’였다. 말 이름이 루이든 루니... [취재 : 서석훈 기자 2010.03.27]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 3) 투자전문가 ‘탈법자’의 지도편달을 받는 당나귀 신사
진정한 당나귀 신사 백팔만 씨가 거상 증권회사로 들어섰을 때, 아는 척 하거나 인사를 건네는 직원은 한 명도 없었다. 그들은 컴퓨터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거나 휴대폰에다 대고 지금 당장 그놈의 주식을 사거나 팔라고 떠들어대고 있었다.... [취재 : 서석훈 기자 2010.03.20]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 (2) - 진정한 당나귀 신사인 거상 시(市) 금도끼 아파트의 백팔만 씨가 나섰다
당나귀 신사 백팔만 씨는 아침 열 시 경에 집을 나섰다. “당나귀 신사님 좋은 아침입니다.” 경기도 거상 시(市)의 금도끼 아파트 검문소에서 교감 수위가 인사를 건네 왔다. 아파트에 차량 차단기가 생기면서 신사의 당나귀도 잠시 멈춰 서야... [취재 : 서석훈 기자 2010.03.13]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
소설가이자 시인 우영창 씨는 과거 증권회사 지점장을 거친 바 있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금융이 장악한 현대사회의 단면을 잘 표현한 대표작 `하늘다리`에는 런 그의 경험과 문학관이 잘 묻어있다. 본지를 통해 소개되는 수필 `당나귀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0.03.06]
 
처음 << 이전 < [21] [22] [23] [24] [25] [26] [27] [28] [29] > 다음 >> 마지막
 
→ 취재기자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