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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0월 21일 일요경마 서울 출전마 작전공개
4조 박윤규 조교사 `대카인` 거리 적절해 직전 아쉬움 만회 기대
▲빅토리스타〈4R ②김동수〉
직전 경주 기대는 모습을 보여 주행심사를 다시 받고 출전한다. 부담중량이 변수지만 현재로선 주행상에 변수는 없다. 컨디션은 양호해 최근 대비 순위상승을 목표로 도전해 보겠다.
▲대카인〈6R ⑧이혁〉
직전경주는 1700M에 첫 출전해 다소 늦은 출발로 인해 고전을 한바 있다. 해당거리 첫 도전에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이번경주는 1700M에 재출전한다. 발주 등 변수가 있지만 직전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겠다.
▲리드머니〈9R ③임기원〉
경마대회 경험이 풍부한 마필로 이번에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대회에 출전한다. 쉽지 않은 여건이지만 능력상 경쟁력이 있고, 다양한 작전 구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최적 작전을 통해 경쟁력 발휘를 꾀해 보겠다.

8조 최용구 조교사 `하나바찰리` 기본 능력 좋아 입상 도전
▲칠종칠금〈3R ③이혁〉
5등급 승급 후 다소 고전하는 모습이다. 아직은 3세마로 건강상에 이상은 없는 모습이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최근 부진 만회가 목표다.
▲이스크라〈3R ⑥장추열〉
실전을 치르면서 최근 연속 입상을 기록중이다. 직전경주 우승으로 이번경주 승급전에 임해 강한 상대와의 경쟁이 관건이지만 컨디션 좋고, 최선의 준비를 통해 상승세를 노려본다.
▲하바나찰리〈5R ④안토니오〉
데뷔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기대주다. 당시 입상을 기록했으나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는 마필로 꾸준한 활약이 기대 된다. 상대가 변수지만 입상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땡큐찰리〈10R ①이혁〉
최근 연승을 통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본 체형이 좋고, 실전을 치르면서 힘도 차고 있어 기대치가 높다. 직전 승급전에서 우승의 경험이 있는 만큼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도전에 나선다.


13조 이희영 조교사 `메가시티` 좋은 컨디션으로 도전에 나서
▲메가시티〈2R ⑦이혁〉
실전을 치르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모습이나 당초 기대보다는 걸음은 다소 아쉬운 모습이다. 최근 순위권 이상의 성적을 통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 일단 좋은 컨디션으로 경주에 출전할 수 있게 준비를 했다. 경쟁력 발휘를 기대해 본다.
▲화이팅랭퍼〈5R ⑤임기원〉
주행심사를 두 번 치렀고, 두 번째 경주에선 1분 2초대의 기록으로 주행심사를 통과했다. 당시 걸음은 어느 정도 최선으로 볼 수 있지만 주행심사후에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모습이라 데뷔전을 통해 최선을 다해 능력 평가를 해보겠다.


18조 박대흥 조교사 `백투백` 한층 힘차 경쟁력 발휘 기대
▲백투백〈3R ⑦안토니오〉
실전을 치르면서 점차적으로 힘이 차고 있는 모습이다. 이번경주는 1300M에 출전한다. 그동안 단거리에 줄곧 출전했으나 직전경주에서 한층 힘찬 걸음을 보여 늘어난 거리를 통해 능력 평가에 나선다.
▲청수돌풍〈4R ⑧이동진〉
지난 해 7월 경주를 치른 후 65주만에 실전에 투입된다. 실전에서 제 능력 발휘가 조금씩 아쉬운 모습인데, 부족한 부분은 훈련을 통해 준비를 했다. 공백 후 첫 출전이니만큼 실전 감각이 변수지만 양호한 컨디션으로 맞선다.
▲루비벌킨〈7R ②이동진〉
직전 이적 후 첫 출전한 경주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경주는 1700M 거리가 관건이지만 수월한 전개를 펼친다면 능력 발휘는 충분히 가능할 듯 보인다. 장점을 살려 도전에 나선다.
▲제주의하늘〈9R ⑨박태종〉
암말 강자가 출전할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경마대회에 나선다. 경마대회로 인해 쉽지 않은 상대를 맞이했지만 보유한 능력을 모두 쏟을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했다. 그동안의 스타일대로 작전을 구상중으로 경쟁력 발휘를 기대해 본다.
▲시티스타〈11R ⑨김용근〉
지난 3월 경마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 후 32주만에 출전한다. 이미 강자와의 경험을 통해 능력을 입증했던 마필이라 건강한 모습의 출전이라 능력 발휘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다. 빠른 실전 감각을 통해 능력을 입증했으면 한다.


21조 임봉춘 조교사 `바람의소리` 기본기 좋아 직전 이상 도전
▲천년의바람〈1R ④이찬호〉
직전 데뷔전에서 6위를 기록한바 있다. 아직은 2세마로 인해 조금은 무른감이 있지만 점차 성장중으로 나아질 것으로 본다. 실전 경험을 한 만큼 이번경주는 한층 나은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바람의소리〈3R ⑤이찬호〉
데뷔전 우승 후 직전 5등급 승급전에서 3위를 기록해 경쟁력을 보인바 있다. 이번경주는 1300M에 첫 출전해 검증은 필요할 듯 보이나 기본기가 좋고, 승급전에서 가능성을 보여 좋은 성적을 목표로 도전해 보겠다.
▲브로드웨이신〈10R ⑪이동진〉
최근 기복있는 걸음이 아쉽지만 건강상에 이상은 없고, 컨디션도 양호한 편이다. 이번경주는 1200M에 출전해 적정거리로 볼 수 있겠고, 감량 기수의 기승을 통해 부담중량의 짐도 덜었다. 최선을 다해 순위권 이상을 노린다.


23조 유재길 조교사 `능력시대` 전개 관건이나 최선 도전
▲대싱카누〈1R ⑤이혁〉
데뷔전에 출전하는 신마다. 첫 경주라 능력 검증 차원의 경주가 될 수 있지만 기본 체형이 좋고, 기본기도 좋아 빠른 적응을 기대하고 있다. 데뷔전을 통해 능력 평가를 해보겠고, 빠른 적응을 기대해 본다.
▲능력시대〈4R ⑦이혁〉
기본 스타트 능력이 좋은 마필로 5등급에선 충분한 경험을 쌓았다. 직전경주는 승급 후 첫 입상을 기록했고, 이번경주도 전개상 큰 변수만 없다면 제 몫은 충분히 할 것으로 본다. 앞서 호흡을 맞춘 이혁 기수의 기승을 통해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겠다.
▲메이플문〈5R ⑦이혁〉
데뷔전에 임하는 신마다. 기본기가 좋고, 체형도 좋은 모습이나 아직은 힘이 덜 찬 듯 보여 좀 더 경험이 필요할 듯 보인다. 데뷔전을 통해 능력 평가를 해보겠다.
▲강철시대〈7R ⑩이혁〉
4등급에서 기복을 보이고 있는 5세마다. 일단 최근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는데, 과연 실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지켜본다. 순위상승이 목표다.


26조 안해양 조교사 `팍스레인저` 늘어난 거리를 통해 변화 모색
▲팍스레인저〈6R ①하정훈〉
승급 후 두 번의 경주를 통해 적응력을 쌓은 마필이다. 이번경주는 거리를 늘려 출전한다. 최근 부진한 성적이라 늘어난 거리를 통해 변화를 모색한다. 순위상승을 목표로 도전해 보겠다.


27조 박병일 조교사 `패스트패션` 상대 강하지만 좋은 컨디션으로 도전
▲페더라이트〈1R ⑥김정준〉
데뷔전에 임하는 신마다. 아직은 실전 경험이 없으나 주행심사 후 한층 나은 모습이라 기대는 하고 있다. 데뷔전이지만 최선을 다해 경쟁력 있는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패스트패션〈8R ④안토니오〉
최근 연속 우승을 기록해 이번에 승급전에 임한다. 상승세가 뚜렷하고 발전 기대치가 높아 승급전에서도 경쟁력 있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쉽지 않은 여건이지만 상승세를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31조 강환민 조교사 `스페셜스톤` 내측 게이트라면 한층 나을 듯
▲장산베어스〈7R ③김용근〉
직전경주는 4개월여만에 실전에 투입돼 적응을 한바 있다. 이번경주는 적정주기에 맞춰 경주에 나서고 있고, 거리를 늘려 도전에 나선다. 스타트 능력이 좋고, 뒷심 경쟁력도 있어 최적의 작전으로 도전에 나선다.
▲스페셜스톤〈9R ①이찬호〉
최근 연속 경마대회에 출전해 강자와 경험을 쌓은바 있고, 이번경주도 경마대회에 출전한다. 최근대비 상대는 한층 더 강해져 검증은 필요하겠지만 최선의 준비를 했다. 이왕이면 내측 게이트의 이점이 주어진다면 능력 발휘는 좀 더 수월할 것으로 기대 된다.
▲파크삭스〈10R ⑨안토니오〉
현급에선 입상의 경험이 있는 마필이다. 능력은 검증된 마필이나 편성이 중요하고, 특히 부담중량이 변수다. 이왕이면 좋은 성적으로 승급을 했으면 한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장산제왕〈11R ④안토니오〉
직전경주 입상을 기록해 최근의 부진을 만회한바 있다. 경주마의 특성상 여름보다는 선선해진 날씨에서 능력 발휘가 좀 더 유리하다. 양호한 컨디션을 바탕으로 상승세를 노려본다.


37조 심승태 조교사 `스페셜퀸` 최근 부진 만회 노려
▲스페셜퀸〈6R ⑨김정준〉
5등급에서 다소 기복을 보이고 있다. 이번경주는 중, 장거리에 출전한다. 최근 부진 만회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으로 이번경주는 늘어난 거리에서 가능성을 타진해 본다. 컨디션은 양호하다.
▲캡틴파워〈8R ②김동수〉
4등급 승급 후 3번의 경주를 치렀다. 최근 부진한 성적을 기록중이나 양호한 컨디션으로 경주를 준비했다. 최근 부진 만회를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40조 송문길 조교사 `아델의꿈` 적정거리의 여건에서 상승세 기대
▲대운하〈3R ⑨김용근〉
실전 적응중인 3세마다. 직전경주 준우승을 차지해 이번 경주는 승급전에 임한다. 한층 강해진 상대와의 경쟁이지만 충분히 해볼만한 여건으로 볼 수 있는 만큼 상승세를 목표로 도전해 보겠다.
▲아델의꿈〈6R ⑦안토니오〉
최근 연속 입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꾸준하게 성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고, 직전경주 1700M 거리에서 입상을 기록한 만큼 거리 부담도 없다. 오히려 중, 장거리가 좀 더 나은 모습으로 상승세를 기대해 본다.


43조 서정하 조교사 `아스테르` 컨디션은 직전대비 한층 좋아
▲시티챔프〈3R ②조재로〉
현급에선 입상의 경험이 있는 마필이다. 경쟁력은 있는 마필로 컨디션도 좋아 기대를 하고 있다. 좋은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아스테르〈6R ④다비드〉
5등급 승급 후 두 번의 경주를 치렀다. 컨디션은 직전대비 한층 좋아진 모습인데 과연 실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본다. 일단 양호한 컨디션을 앞세워 순위권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도전해 보겠다.
▲해피스트〈8R ⑨조한별〉
4등급 승급 후 두 번의 경주를 치렀다. 컨디션은 좋은 모습이라 최근 부진 만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순위상승이 목표다.


50조 박재우 조교사 `킹포세` 직전 아쉬워 설욕 노려
▲킹포세〈7R ④빅투아르〉
직전 4등급 승급전을 치른 마필이다. 당시 경주는 강한 상대보다는 페이스 조절이 아쉬웠던 모습이라 이번경주는 절치부심 설욕을 목표로 도전한다. 거리 적응을 충분히 한 만큼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겠다.
▲신의명령〈9R ②안토니오〉
소속조 ‘투어로즈’와 함께 경마대회에 출전한다. 앞선 1400m 경마대회에선 다소 아쉬움을 남겼으나 현 시점에선 당시보단 한층 더 성장이 된 모습이라 거리 부담이 크지 않다. 스타트 능력이 좋고, 게이트의 이점도 주어져 최적 작전으로 도전에 나선다.
▲투어로즈〈9R ⑭빅투아르〉
경마대회에 출전한다. 쉽지 않은 상대와의 경쟁이지만 능력상 경쟁력은 충분히 있다. 단, 현재로선 15주만의 출전이라 공백이 변수다. 최선의 준비를 한 만큼 경쟁력 있는 성적을 목푤호 도전에 나선다.
▲오제이명답〈10R ⑩임기원〉
지난 1월 경주를 치른 후 39주만에 출전한다. 공백 후 첫 출전이라 주행심사시 걸음 및 훈련시 걸음은 양호한 모습이다. 공백의 변수만 극복한다면 제 능력 발휘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
▲야호스카이캣〈11R ⑩장추열〉
지난 6월 경주를 치른 후 16주만에 출전한다. 휴식 시간을 가지면서 좋지 않았던 근육통 등의 질병이 좋아진 모습이다. 거리 부담이 크지 않은 여건이라 도전에 나서고, 향후 큰 경주 출전도 염두에 두고 있다.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보겠다.
▲장산파워〈11R ⑭다비드〉
기본적으로 출발 능력이 좋은 마필이다. 직전 1400m 거리에서 다소 아쉬움을 남긴 모습이라 이번경주는 거리 부담을 줄여 1200m에 출전한다. 적정거리에서 설욕을 기대해 본다.

 
출 판 일 : 2018.10.21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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