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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3월 31일 일요경마 서울 출전마 작전공개
5조 우창구 조교사 ‘위너골드’ 기대치 높은 마필로 좋은 성적 목표
▲탑매직마스터〈6R ⑥최범현〉
실전을 치르면서 적응중인 과정이다. 현재로선 만들어가는 과정에 약점 보완, 몸상태 등도 올리고 있다. 실전 경험을 한 만큼 나아질 것으로 본다. 순위상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도전에 나선다.
▲선더라이트〈10R ⑨박태종〉
직전 1등급 승급전을 치른바 있다. 승급전에선 기대보다는 다소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최상위급 경주로 인해 만만치는 않았다. 아직은 더 보여줄 걸음이 있는 마필이고, 1등급에 적응중인 과정이라 나아질 것으로 본다.
▲위너골드〈10R ⑫이동하〉
최근 연속 입상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승세가 뚜렷하고 기본 능력이 좋아 기대를 하고 있다. 경마대회 출전 등의 가능성을 타진해 보고 있어 이번경주도 좋은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부담중량 극복이 관건이지만 1800m 거리는 적정거리다.

8조 최용구 조교사 ‘제왕의별’ 상대 관건이지만 경쟁력 있는 성적 기대
▲시티송암〈1R ⑨마누엘〉
데뷔전에 임하는 신마다. 주행심사를 한 번에 통과했으나 현재로선 데뷔전을 통해 능력 평가를 해 볼 필요가 있다. 기본 체형이 좋은 마필로 적응 및 힘이 차는 시점에서 제 몫을 할 것으로 본다. 최선을 다해 데뷔전을 임해 보겠다.
▲칠종칠금〈3R ⑩이혁〉
될 듯 될 듯 아쉬움이 남는 마필이다. 5등급에선 충분한 경험을 했고, 순위권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능력이 있다. 절치부심 직전 부진 만회를 위해 노력을 기울인 만큼 순위상승을 기대해면서 도전에 나선다.
▲로열조이〈7R ①다나카〉
직전경주 데뷔 첫 우승을 기록한바 있다. 경주 기록이 빠르지 않았고, 편성의 운도 따랐던 경주지만 첫 우승에 의미는 있다. 컨디션 및 상태는 이전대비 확연하고 좋아지고 있어 나아질 것으로 본다. 승급전으로 인해 한층 더 강한 상대와 경쟁을 하지만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겠다.
▲거북이만세〈7R ③유승완〉
소속조를 이적 후 적웅중에 있는 과정이다. 이적 후 두 번의 경주를 치렀고, 순위권 정도를 기록한바 있다. 훈련 패턴 및 능력 평가도 어느 정도 된 만큼 나아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당장의 큰 변화는 어렵겠지만 순위상승을 기대해보면서 도전에 나선다.
▲제왕의별〈8R ⑨김용근〉
현급에선 입상의 경험이 있는 마필이다. 여전히 컨디션은 좋은 모습이나 편성에 따라서 성적이 가늠될 것으로 본다. 상태는 좋고, 직전 1700m 경주를 치러본만큼 다양한 거리를 통해 경험을 쌓고 있다. 상대 관건이지만 경쟁력 있는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불멸의제왕〈9R ⑥이혁〉
최근 기복있는 걸음이 아쉬운 모습이다. 지난 2월 경주에선 출발 직후 기수 낙마로 인해 주행중지됐고, 직전경주는 하위권의 성적을 기록한바 있다. 연속 불운 및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으나 아직 4세마로 현급에선 경쟁력이 있어 호전된 모습을 보이는데에 주력했다. 성과를 기대해 본다.

13조 이희영 조교사 ‘베스트신화’ 검증 필요하나 최선 다해 도전
▲베스트신화〈2R ①최원준〉
데뷔전에서 4위를 기록 후 직전 3위를 기록한바 있다. 힘이 차고 있는 과정이지만 아직은 검증단계에 있다.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해 직전대비 한층 성장된 걸음을 보일 수 있도록 도전에 나선다.
▲큐피드플라잉〈7R ⑩방춘식〉
직전 5등급 승급전을 치른바 있다. 직전경주는 승급전에 따른 강해진 상대와의 경쟁에서 늘어난 거리가 변수였다. 이번경주도 1700m에 출전한다. 일단 검증 차원의 경주가 될 수 있겠지만 거리 경험을 한 만큼 한층 나은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15조 박희철 조교사 ‘인천스피드’ 훈련시 걸음 한층 더 좋아져 기대
▲스페셜버드〈2R ②방춘식〉
컨디션은 양호한 편이다. 편성 관건이나 우선 순위권 도전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출전한다. 한층 나은 모습을 기대해 본다.
▲마이챔프〈4R ⑨김옥성〉
최근 국산 5등급 경주에 출전하고 있다. 일단 컨디션을 올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고, 열심히 훈련을 통해 약점 보완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성과를 기대하기엔 쉽지 않지만 순위상승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인천스피드〈6R ①김용근〉
될 듯 될 듯 아쉬운 모습이나 점차적으로 힘이 차고 있는 과정이다. 훈련시 걸음을 보면 직전대비 한층 더 좋아진 모습이다. 편성 관건이지만 힘이 좀 더 찬 만큼 경쟁력 있는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18조 박대흥 조교사 ‘한양공주’ 호전세 보여줘 설욕 노려
▲청수여제〈5R ④박태종〉
직전 데뷔전을 치른 신예마다. 현재로선 경험이 필요하고, 힘도 차야될 것으로 본다. 일단 데뷔전의 경험이 있는 만큼 한층 나은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제주의바람〈5R ⑦빅투아르〉
현급에선 입상의 경험이 있는 마필로 단거리에선 항시 경쟁력을 기대하고 있다. 직전경주는 경합으로 인해 아쉬운 결과를 낸 만큼 이번경주는 직전 이상의 아쉬움을 만회해 보겠다.
▲한양공주〈8R ⑪이찬호〉
4세 암말로 최근 다소 보합 상태지만 직전 추입으로 4위까지 올라오는 등 변화를 보이고 있다. 현 등급은 충분히 넘어설 수 있는 걸음으로 평가를 하는 만큼 이번경주 경쟁력 발휘를 기대해 보면서 도전에 나선다.
▲제주의하늘〈9R ⑦김용근〉
2등급에서 적응중인 과정이다. 왜소한 체격에도 능력이 있고, 체력도 경쟁력이 있어 나름 선전하고 있다. 현재는 5세다. 현 시점에선 암말로서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느냐가 관건이지만 일단 최선의 준비를 한 만큼 직전의 부진을 만회해 보겠다.
▲삼성불패〈10R ⑧이찬호〉
1등에선 충분한 경험을 쌓은 마필이다. 능력 평가로는 1등급 중위권 정도의 능력으로 볼 수 있다. 편성 관건이지만 순위권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청수여걸〈10R ⑪문세영〉
기대치를 높게 볼 수 있는 암말로 현시점에선 지난해 대비 힘은 한층 더 찬 모습이고, 무엇보다 거리에 대한 검증을 마쳤다는 점에서 자신감 있는 능력 발휘가 가능하다. 쉽지 않은 여건이지만 장점을 살려 도전에 나선다.

23조 유재길 조교사 ‘능력시대’ 질주습성 변경 등을 고려해 변화 노려
▲영웅불패〈7R ⑪윤영민〉
외산마로 최근 국산5등급 경주에 출전하고 있다. 실질적인 강급전에 임하고 있는 마필로 미흡하게나마 훈련의 성과를 기대해 보면서 변화를 노린다. 컨디션은 양호하다.
▲능력시대〈11R ⑨이혁〉
기본적으로 스타트 능력이 좋은 마필이나 향후 늘어날 거리 및 상대를 고려해 볼 때 질주습성 변경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일단 이번경주는 따라가는 작전을 염두에 두고 있는데 경주 상대 및 게이트에 따라 최적의 작전으로 임해 보겠다. 직전 이상이 목표다.

26조 안해양 조교사 ‘베스트채플’ 편성 만만치 않지만 좋은 컨디션으로 도전
▲매직로드〈5R ⑤김용근〉
현급에선 입상의 경험이 있는 마필이다. 앞서 좋은 호흡을 보여준 김용근 기수가 재기승한다. 게이트가 변수지만 컨디션도 좋고, 최선의 준비를 했다. 소속조에선 ‘베스트채플’과 동반 출전하고, 공교롭게도 2두 모두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기대를 하고 있다. 좋은 성적이 목표다.
▲베스트채플〈5R ⑪임기원〉
직전 4등급 승급전에서 3위를 기록한바 있다. 승급전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줬고, 경쟁력도 있다. 이번경주는 직전 호흡을 맞췄던 임기원 기수가 기승한다. 게이트가 변수지만 최선을 다해 경쟁력 있는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27조 박병일 조교사 ‘해가람’ 좋은 컨디션 유지해 제 능력 발휘는 가능
▲미스선샤인〈1R ③먼로〉
실전 적응중인 3세 암말이다. 현재로선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할 듯 싶은데, 다양한 방법을 모색중이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흡하게라도 이번경주를 통해 변화의 가능성을 보였으면 한다.
▲해가람〈8R ④김정준〉
될 듯 될 듯 아쉬움이 남는 모습이다. 최근 순위권 정도의 성적을 기록중으로 조금씩 아쉬운 모습이다. 6세 암말로 인해 능력 신장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일단 좋은 컨디션으로 경주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제 능력 발휘는 가능할 것으로 본다. 순위권 이상을 노린다.

31조 강환민 조교사 ‘천괴성’ 거세 후 점차 안정된 주행 보여줘
▲천괴성〈1R ⑥함완식〉
현급에선 입상의 경험이 있는 마필이다. 아직은 신예마로 인해 모래 검증이 필요하나 거세 후 기존에 가지고 있던 땡땡이 기질은 순치된 모습이다. 경주 중 경합 양상에서 걸음이 더 나오는 모습이라 경주마로서 기본기는 좋은 마필로 늘어난 거리를 통해 제 평가에 나선다.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겠다.
▲파크삭스〈9R ⑤김정준〉
2등급에 승급 후 두 번의 경주를 치른바 있다. 이번경주는 늘어난 거리에 첫 출전해 검증은 필요하겠지만 경주 중 무리한 전개만 피한다면 제 능력 발휘는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본다. 경쟁력 있는 성적을 목표로 도전에 나선다.

33조 서인석 조교사 ‘한센바로우즈’ 거리 부담 줄여 최근 부진 만회 노려
▲한센바로우즈〈3R ⑨먼로〉
5등급에서 기복을 보이고 있다. 이번경주는 최근대비 거리 부담을 줄여 1200m에 출전한다. 훈련시 컨디션을 올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만큼 줄어든 거리를 맞이해 장점을 살려 도전에 나선다.
▲클린플라워〈8R ⑥먼로〉
직전 부진한 성적을 기록해 이번경주는 출전주기를 당겨 변화를 모색했다. 1700m 거리는 직전경주를 통해 경험을 한 만큼 한층 나은 걸음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순위상승을 목표로 도전해 보겠다.
▲이스트팔로스〈10R ③김용근〉
1등급 승급 후 두 번의 경주를 치렀다. 직전경주는 기대보다는 다소 부진한 성적인데 탄력을 받는 과정에서 미흡하게 기대는 모습이 결국 부진한 성적으로 이어졌다. 이번경주는 앞서 입상의 호흡을 맞춘 김용근 기수가 기승한다. 경주마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직전 부진을 만회해 보겠다.

40조 송문길 조교사 ‘나스카프린스’ 상대 강하지만 양호한 컨디션으로 도전
▲나스카의태양〈9R ⑫먼로〉
2등급에 승급 후 충분한 경험을 쌓은 마필이다. 최근 성적은 부진하지만 컨디션은 여전히 좋아 상대가 관건일 듯 보인다. 양호한 컨디션을 바탕으로 장점을 살려 최선을 다해 최근 부진을 만회해 보겠다.
▲나스카프린스〈10R ④유승완〉
직전 1등급 승급전에서 4위를 기록한바 있다. 최상위급 경주로 인해 여전히 만만치 않겠지만 일단 양호한 컨디션으로 경주를 준비한 만큼 최선 도전에 나선다. 경쟁력 있는 성적을 목표로 도전해 보겠다.

43조 서정하 조교사 ‘케미블루’ 훈련시 걸음 양호해 성과 기대
▲케미블루〈6R ⑫다비드〉
데뷔 후 경험을 쌓은 마필로 최근 순위권 정도의 성적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검증 단계에 있지만 훈련시 걸음은 양호한 모습이다. 훈련의 성과를 기대해 보면서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겠다.

49조 지용철 조교사 ‘마패봉’ 종반 탄력 앞세워 역전 노려
▲마패봉〈3R ④김태훈〉
5등급에선 충분한 경험을 쌓은 마필이다. 뒷심 경쟁력이 있는 마필로 컨디션 좋고, 편성도 해볼만한 여건이라 장점을 살려 도전에 나선다. 경쟁력 발휘를 기대해 본다.

50조 박재우 조교사 ‘와일드드래곤’ 한층 가벼워진 몸상태로 입상 도전
▲장군의시대〈2R ⑫문세영〉
실전 적응중 힘이 차고 있는 마필이다. 직전경주는 선행 전개를 펼쳐 한층 향상된 스타트 능력을 보여준바 있다. 게이트가 관건이나 장점을 살려 도전에 나선다.
▲퀸오브캠프〈7R ⑧임기원〉
직전경주 준우승을 기록해 이번에 승급전, 1700m에 출전한다. 경주마의 체형상 중, 장거리에서도 통할 수 있는 체형으로 볼 수 있겠고, 지구력도 있다. 경쟁력을 갖춘 만큼 최선을 다해 도전에 나선다.
▲티즈플랜〈10R ⑦빅투아르〉
직전 우승으로 1등급 승급전에 임한다. 최강자와의 경쟁으로 또 다른 능력 평가가 될 것으로 본다. 2등급과 1등급은 분명 갭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추입력이 좋고, 전개만 잘 풀린다면 한층 나은 성적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겠다.
▲야호스카이캣〈10R ⑩김덕현〉
지난 해 대통령배 경마대회 후 다소 기복을 보이고 있다. 일단 컨디션은 최근대비 한층 나아진 모습이고, 부담중량도 감량 기수의 기승을 통해 짐을 덜었다. 한층 나은 성적을 목표로 도전해 보겠다.
▲와일드드래곤〈11R ②빅투아르〉
현급에선 경쟁력이 있는 마필이나 직전경주는 경주 당일 다소 몸이 무거운 모습으로 능력 발휘가 아쉬웠다. 설욕을 목표로 최선의 준비를 했고, 현재 컨디션도 좋다. 부담중량도 해볼만한 여건이라 최선을 다해 도전해 보겠다.

 
출 판 일 : 2019.03.31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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