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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6월 30일 토요경마 분석 - `해마루` 뚜렷한 호전세로 관록 입증
6월 30일 토요경마 서울 제10경주 경주장면
제1경주 ‘투섬오케이’ 번호가 좋았어

선행이 비슷한 말들이 각축전을 펼쳤으나 번호가 좋아 안쪽에 자리를 잡고 전력 질주한 1투섬오케이는 편안한 전개 직선에 들어서도 여유 보이며 1위. 선입으로 전개하여 직선에 들어서 안쪽 인코스로 전개 순식간에 선두권 가세 선두의 뒤를 이어 선전 2위. 발주와 동시에 중간그룹으로 전개해왔던 6러셀은 안쪽 인코스를 이용하여 직선에 들어서 막판 추입력을 과시 최선 다해 3위. 외곽 후미로 전개하던 8라온강호는 직선에 들어서 추진력을 발휘 선전 4위로 도착. 경주 초반부터 선두권 넘보던 5맥스선더는 외곽으로 전력 질주하였으나 종반 탄력이 밋밋해 지면서 5위로 도착.



제2경주 ‘해달래’ 휴양이 효과적이었어

잠시 휴양을 하고 재출사표를 던진 3해달래는 단독선행 4코너를 지나 결승점 까지 한 번도 선두를 빼앗기지 않고 선전 1위. 선두의 옆에서 시종일관 선두를 괴롭히면서 선전한 7불의고리는 선전2위. 중간그룹에서 줄기차게 선두를 따라 집요하고 끈질기게 따라 붙었던 4이스크라는 더 이상 속도를 내지 못하고 선전3위. 발주가 원만하지 못했던 8그린파크는 이내 자세를 바로하고 외곽으로 선두를 따라 불리하게 전개하여 직선에서도 추진력을 이끌어 냈으나 더 이상 걸음이 나오지 않아 선전 4위. 이렇다 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후미에서 전개하던 5태풍아이즈는 뒤늦은 걸음을 재촉하여 5위.


제3경주 ‘바람킹’ 한발로 뛰었어

경주초반에 후미로 밀려 인코스로 최적전개에 나선 2바람킹은 4코너에서 인코스로 전개 순식간에 선두권 따라 잡으면서 물고물리는 치열한 접전을 펼치면서 결승점 50m를 남기고 선두권탈환 1위. 안쪽에 출발지가 다소 유리했던 1메인이벤트는 선입으로 전개 직선에 들어서 경주 막판까지 최선 다했으나 선전 2위. 발주가 원만하지 않았던 8루비폴스는 강한 추진력을 발휘 3코너에서 선두탈환 레이스 흐름을 주도하고 직선에서도 최선 다했으나 막판에 덜미를 잡히면서 3위. 경주 초반 순발력이 없어 후미에서 곱게 따라오다 직선에 들어서 추입력을 과시한 5삼애스타는 4위. 외곽선입으로 전개 나섰던 11플라잉헤라는 막판 끈기력이 떨어져 5위.


제4경주 ‘티아고터치’ 주행습성을 이제 알았어

중간 후미그룹에서 선두를 따라 전개하던 6티아고터치는 직선에 들어서 종반 추진력을 이끌어내 강력하게 밀어부쳐 선두마 제치고1위. 발주와 동시에 순발력을 발휘 선행에 나섰던 1서울스타는 레이스 흐름을 주도했고 4코너를 지나 직선에 들어서도 선전하였으나 막판에 덜미를 잡혀 2위. 외곽으로 전개 하던 9언디피티드는 직선에 들어서 선두마 따라잡기 위해 고군분투 하였으나 3위. 선두와 경합을 펼치면서 선전했던 2빅선더는 종반에 쳐지면서 4위. 출발 시 후미에 쳐졌던 8공산은 외곽후미에서 전개 4코너를 크게 돌아 직선 추입시도하였으나 선두권 따라 잡지 못해 인기마 치고는 졸전을 펼치며 5위.


제5경주 ‘글로벌뉴스’ 감량이점 덕 봤어

신마들로 편성된 경주로 경주초반에 4크레이지팩터가 기습 선두로 나서며 레이스 흐름을 주도했으나 4코너를 지나 직선에 들어서 300m 지난 시점부터 속도가 떨어질 때 외곽으로 선입작전 펼치며 강공으로 밀어부친 6글로벌뉴스가 선두로 나서 선전 1위. 선두의 뒤를 따라 바짝 추격에 나선 1마차부차는 막판까지 선전 2위. 직선에서 경주력이 저하된 발걸음을 보인 4크레이지팩터는 막판까지 사력을 다하여 선전 3위. 선입으로 전개하여 직선에 들어서 선두권 넘보기 위해 전력을 발휘하였던 2삼육으뜸은 4위. 중간그룹에서 선입으로 전개하던 3리치마인은 경주 막판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여 5위.


제6경주 ‘흰별’ 사양관리가 잘 되었어

발주와 동시에 안쪽에서 선두의 뒤를 집요하게 따라 붙었던 1흰별은 4코너를 지나면서 순식간에 선두권으로 나서고 직선에서 선두탈환 여유보이며 1위. 발주가 원만하지 않았던 2축복의열매는 후미 인코스로 곱게 따라오다 4코너에서 안쪽 인코스를 이용 순식간에 선두권에 가세하면서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하여 선전 2위. 6해피스트는 외곽후미에서 따라오다 직선에서 막판 추진력을 발휘하면서 앞서가던 선두마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더 이상 끝걸음이 나오지 않아 3위. 중간그룹에서 선입으로 전개하던 3달달이는 직선에서 더 이상 따라 붙지 못하고 4위. 번호가 좋지 않아 외곽으로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11해피마운틴은 막판까지 최선 다했으나 5위.


제7경주 ‘큐피드데이트’ 근성이 좋아졌나봐

선입으로 전개하다 4코너에서 안쪽에 인코스를 활용하여 순식간에 선두권으로 나선 2큐피드데이트는 막판까지 최선 다하여 선전 1위. 외곽 중간그룹으로 전개하다 직선에 들어서 종반탄력을 최대한 이끌어낸 3더킹은 막판까지 혈투를 펼쳐 선전 2위. 외곽 중간그룹에서 전개 직선에 들어서 3더킹과 물고물리는 치열한 접전을 펼친 8위드프렌드십은 간발의 차로 3위. 중간후미 안쪽으로 곱게 따라오던 7라스트콘서트는 안쪽에 자리를 잡고 4코너를 지나 직선에서 추진력을 발휘하여 경주 막판에 4위. 출발 시 유리한 고지에서 순발력을 발휘하여 선두로 나서고 레이스 흐름을 주도하던 1빅오로라는 직선에 들어서 결승점 200m를 남기고 급격히 걸음이 둔화된 모습을 보이면서 5위.


제8경주 ‘팔팔빅토리’ 뛸수록 걸음이 늘어나네

연승 행진을 펼치고 있는 4팔팔빅토리는 선두의 뒤를 바짝 추격에 나서 직선에 들어서도 막판까지 최대한 능력을 이끌어내 경주 막판에 선두제치고 선전 1위. 경주 초반 선두력을 발휘하여 레이스 흐름을 주도하던 10심청사달은 주립요동 영향인지 직전에 비해서 둔화된 걸음을 보이면서도 선두에서 경주 흐름을 주도 막판에 덜미 잡히고 2위. 병합조교로 근성을 다져왔던 9대승비법은 선입으로 줄기차게 선두권 추격에 나섰으나 역량이 부족해 3위. 외곽중간에서 선전하던 7엘리트퀸은 포기하지 않고 추격에 나서 4위. 선입으로 선두의 뒤를 따르던 1베스트드레곤은 직선에서 막판에 힘에 부치면서 5위.


제9경주 ‘최고머니’ 몸이 많이 가벼워졌어

발주와 동시에 4천재일우가 선두로 나서고 외곽 바로 옆에 8최고머니가 따라붙어 선행경합을 펼치듯 전개를 하면서 4코너까지 이어졌고 4코너를 지나면서 8최고머니는 선두를 제치기 시작하면서 선두로 나서고 결승점까지 선전 1위. 선입으로 전개 선두의 뒤를 줄기차고 집요하게 물고 늘어진 6이스트팔로스는 직선에 들어서 더욱더 속도를 내면서 추진력을 발휘하여 선전 2위. 1킹즈워리어는 중간그룹에서 끈질긴 근성을 발휘하면서 선전 3위. 경주초반부터 선두로 나서 레이스 흐름을 주도하던 4천재일우는 결승점 200m를 남기고 발걸음이 쳐지면서 4위. 후미에서 곱게 따라오던 7선스트롱은 5위.



제10경주 ‘해마루’ 호전된 걸음을 일시에 뿜어냈어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했던 1해마루는 컨디션 조절로 상태가 호전되었고 고개가 높았으나 고개가 내려간 데다 출발지 유리해 기습 선두력을 발휘 경합을 펼치면서도 끈질기게 근성을 발휘 1위를 하면서 재기에 성공. 2위를 한 6와일드선더는 기수가 교체되었음에도 시종일관 선두의 뒤를 추격해 막판까지 선전했으나 2위. 유도하기 다소 까다로운 4장산카우보이는 후미에서 전개하다 직선에서 들어서 추진력을 발휘. 상대 강해 3위. 선입작전으로 전개하던 3미소왕자는 선두 추격에 나섰으나 따라잡지 못하고 4위. 외곽 선행 경합을 펼치면서 끈질긴 근성을 발휘하여 버티기에 나섰던 9가속불패는 다음을 기약하면서 5위.



제11경주 ‘강토마’ 능력이 아직 남았어

중간그룹에서 선두의 뒤를 곱게 따라 붙어서 전개하던 5강토마는 4코너에서 외곽으로 진로를 바꾸어 전개 추진력을 발휘하자 순식간에 선두 제치고 여유보이면서 1위. 경주초반 선행으로 나서 경주흐름을 주도하고 직선에 들어서도 선두유지 하면서 선전하였으나 막판에 덜미 잡히며 2위. 선입작전 전개하던 3와와여장부는 직선에 들어서 막판 추진력을 발휘하여 선전 3위. 외곽후미에서 외곽으로만 전개하다 직선에서 막판 추진력을 이끌어내 최선 다한 7스위트록은 4위. 휴양 이후 체중이 불어난 6머니트랙은 경주 초반에 외곽으로 선행 경합 양상을 펼치면서 선두권 넘봐왔으나 막판에 힘이 부족해 쳐지면서 5위.

 
출 판 일 : 2018.07.07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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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7월 1일 일요경마 분석 - ‘스카이베이’ 힘에서 상대 압도
이   전   글 6월 29일, 7월 1일 부경경마 분석 - ‘청담도끼’ 최강을 향해 순항 중, 스테이어 시리즈 3번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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