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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마사회 신입 사원들이여, ‘철학’하라
[말산업저널] 이용준 기자= 문화예술학 교수이자 예술단체 대표이사 출신으로 전통 문화 및 예술에 조예가 깊은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이 신입 사원들과 대화 자리에서 인문학적 상상력을 강조했다.

김낙순 회장은 18일, 한국마사회 천마정에서 올해 입사한 37명의 신입 사원과 ‘CEO와의 대화’를 가졌다. 이날 김낙순 회장은 개인 경험을 토대로 사회에 막 입문한 이들이 어떤 길을 어떻게 가야 하는지 ‘고민’하는 일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등 인생 후배들에게 조언했다.

그는 “요즘 기업 신입사원 퇴사율이 높다. 워라밸 등 기업 문화 개선도 중요하지만, 인생의 고난을 견디기 위해선 자기만의 철학이 있어야 한다”라며, 독서와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문학적 상상력을 기를 것을 강조했다.

한편, 5월 10일 공채를 통해 임용된 신입 사원들은 6월 8일까지 한 달가량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사진 제공= 한국마사회 홍보부).

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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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8.05.25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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