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15(금) | 16(토) | 17(일)
정완교, 모상호, 석호필, 양대인, 이영오, 이청파, 이화령  |  이천배, 이비, 사이상, 이준동, 조건표, 백동일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종합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전라북도 말산업 선두에 선 ‘장수’는
▲전라북도는 장수군의 지자체 승마대회 및 유소년 승마단 창단 그리고 고창군의 승마시설 설치 및 농촌 관광 승마활성화 사업 등 4개 부문에 선정됐다. 사진은 렛츠런팜 장수의 전경(사진 제공= 한국마사회).
장수군,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전북도, 육성 지원 사업에 4개 부문 선정돼

제4호 특구를 기대하는 전라북도가 2017년 육성 지원 사업 가운데 4개 사업에 선정되며 활성화를 더욱 도모한다.

전라북도는 19일, △승마시설설치(고창) 및 개·보수(정읍·익산·순창) △지자체 승마대회(장수·부안) △유소년 승마단 창단·운영(군산·장수)과 농촌관광 승마활성화(고창)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재 전라북도는 19개소의 승마클럽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총 23개소의 승마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말산업 근간이 되는 승마산업 활성화를 위해 승마레저 체험촌과 호스팜랜드 조성, 학생승마체험, 승용마·번식용 말 구입 등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말산업은 성장 잠재력과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산업”이라며 “전북이 갖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레저와 관광이 융합된 신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전북 장수군은 13일 실과소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분야별로 이월·본예산 사업과 비예산 사업을 포함했으며 말산업 추진 사업 등 84개 사업의 문제점 및 대책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한영희 부군수는 “국가예산 확보나 신속집행을 위해서는 행정절차 사전이행과 적기 사업추진의 중요함을 강조, 사업별 보고된 문제점을 조속히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말 관련 분야의 경우 보편적이면서도 혁신적 프로그램 개발해 말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과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통해 판로개척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수군 관계자는 “이날 도출된 문제점에 대한 구체적 대책을 수립해 계획대로 주요 사업을 완료, 우수한 군정성과 창출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전라북도는 장수군의 지자체 승마대회 및 유소년 승마단 창단 그리고 고창군의 승마시설 설치 및 농촌 관광 승마활성화 사업 등 4개 부문에 선정됐다. 사진은 렛츠런팜 장수의 전경(사진 제공= 한국마사회).

이용준 기자 cromlee21@krj.co.kr
-Copyrights ⓒ말산업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 판 일 : 2017.04.20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공정·객관’ 평가는 고객도…영예 조교사·기수 선발
이   전   글 자율 심의 준수 서약 언론사 300개 돌파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SPONSORED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