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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단독 1보] 마사회간부 위니월드 前 단장 스스로 목숨 끊어
[말산업저널] 이용준 기자= 한국마사회가 2016년 9월 개장했다 지난해 6월 중단한 체험형 테마파크, ‘위니월드’를 담당한 前 테마파크관리단장 이모 부장이 9월 13일 오전 11시경 한국마사회 위니월드(현 포니랜드) 안에서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모 부장은 현명관 전 회장 당시 세계 최고의 체험형 테마파크로 조성됐다가 업체 선정 비위, 사업 비용 부풀리기 등 각종 의혹이 불거졌던 위니월드를 담당했었다. 위니월드가 개장한 뒤 2개월이 지나 뉴비즈니스추진본부 산하 나눔사업단장으로 보임했는데 지난해 10월 9일 자살한 신사업추진단장 정모 부장과 함께 사업의 핵심 역할을 맡았다.

최근까지 한국마사회 인사부에 대기자 소속이었던 이모 부장은 이날 오후 인사위원회를 앞두고 심적인 부담을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 2016년 국정감사 당시 이모 부장은 위니월드 운영 업체였던 AWC 측에 사업 선정 과정에서 최고 점수를 줬던 것으로 파악됐었다.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오전에 급박히 일어난 사안이라 확인 중”이라며 “사건이 정리되는 대로 추후 정부 보고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니월드’를 담당한 前 테마파크관리단장 이모 부장이 9월 13일 오전 11시경 한국마사회 위니월드(현 포니랜드) 안에서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사진은 위니월드 개장 직후.

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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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8.09.13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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