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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마] 제27회 제주마주협회장배 경마대회 – 하향 조정된 부담중량이 키포인트
-예선전 유채꽃 특별경주 우승마 ‘두루’의 활약 여부에 관심
-10kg 이상 부담중량 감량된 ‘견인불발’, ‘진취’ 명예 회복 변수

2017년 한라마 부문의 강자를 선정하는 제27회 제주마주협회장배 경마대회가 5월 13일 제주7경주에 펼쳐진다.

한라마 부문의 강자 10두가 출전할 2017 제주마주협회장배 경마대회는 핸디캡 경주에 따른 부담중량의 변동으로 우열 양상에서 박빙의 경주로 흥미가 모아진다.

주목해 볼 우승 유력 후보는 예선전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한 ‘두루’다. 4세마 ‘두루’의 통산 성적은 17전 6승 준우승 2회다. 성적만 보면, 최강자의 평가는 다소 부족한 듯 보이나 최근 상승세가 뚜렷하다. 2월 3일 경주에서 우승을 기록했고, 유채꽃 특별경주까지 2승, 준우승 1회로 상승세가 가파르다. 제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듯 장거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두루’ 외에도 주목해 볼 우승 후보는 다수다. 2017 제주마주협회장배 경마대회는 핸디캡 방식으로 치러지고, 부담중량의 변동이 크다. 소위 기존 능력마로 평가되는 경주마의 부담중량이 대폭 낮아져 변수가 크다. 부담중량을 감안해 주목해 볼 경주마는 ‘진취’와 ‘견인불발’이다. 8세마 진취는 2014 제주일마배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견인불발’도 2015 제주일마배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강자다. 제주일마배(2016년부터 제주마를 대상으로 시행)는 기존 서울 그랑프리 경마대회로 비교될 만큼 한라마 부문 최고의 대회로 시행돼 우승의 의미는 크다. ‘진취’는 2017 제주마주협회장배 경마대회에서 64kg의 부담중량을 짊어진다. 유채꽃 특별경주 대비 4kg의 부담중량 이점이 주어졌다. ‘견인불발’은 4월 경주 대비 무려 10kg의 부담중량이 감량됐다. 단독선행의 여건까지 더해 최근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했다. ‘삼다비호’도 3월 경주 대비 10kg의 감량 혜택을 받고 경주에 나선다. 비록 ‘진취’, ‘견인불발’, ‘삼다비호’가 고령으로 인해 전성기의 활약을 기대하기 어려움이 있지만 관록을 볼 때 감량의 혜택은 무시할 수 없다. 최근 꾸준한 성적에 훈련 상태 우수한 ‘미인세상’도 도전마로 부각된다.

핸디캡 경주의 묘미를 더할 제27회 제주마주협회장배 경마대회에서 누가 우승을 차지할지 궁금하다.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제26회 제주마주협회장배 우승마 `삼다비호`>
심호근 기자 keunee1201@horsebiz.co.kr

 
출 판 일 :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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