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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마] 라이스 조교사 한국 활동 후 101번째 우승
-2017년 5월 12일 ‘전사의후예’ 우승으로 통산 100승 달성
-4년 통산 입상률 25%를 상회해 하반기 좋은 활약 기대

부경을 대표하는 외국인 조교사인 울즐리 조교사에 이어 토마스 조교사가 100승 달성에 성공했다. 토마스 조교사의 한국 통산 100승 달성은 아홉수를 극복한 끝에 나온 성과라 의미를 더했다.
2017년 4월 14일 소속 조 기대주인 ‘케세라세라’, ‘파이브폴드’의 우승으로 통산 99승을 기록한 라이스 조교사에게 1승은 한 달의 시간이 필요했다. 아홉수로 아쉬움을 남겼던 라이스 조교사는 한 달의 시간이 흐른 5월 12일 ‘전사의후예’의 우승으로 통산 100승 기록했고, 같은 날 ‘케세라세라’의 우승을 통해 통산 200승을 향한 첫 발을 내디뎠다.

남아프라카 공화국 출신인 바트 라이스 감독은 1994년부터 2000년까지 6년 간 모국에서 부조교사로 활동했고, 2003년부터 2006년까지는 짐바브웨에서, 그리고 2006년부터 최근까지는 다시 남아프라카 공화국에서 조교사로 경력을 쌓아 나이에 비해 경험이 많은 조교사로 평가를 받았다. 조교사 데뷔 첫해인 2003년에는 다승 3위를 기록했고, 짐바브웨에서 활동한 3년 동안에는 매년 98승을 달성할 만큼 능력 검증 받아 한국에서의 기대치를 높인바 있다.

라이스 조교사의 한국 성적은 통산 641전 101승 준우승 69회다. 승률은 15.8%, 입상률은 26.5%다. 국내무대가 낯선 환경을 감안해 볼 때 준수한 성적으로 평가된다.
라이스 조교사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우수한 경주마 자원에 관리를 꼽을 수 있다. 부경 31조는 신예마가 주를 이루고 있고, 이들은 모두 기대주로 꼽힐 만큼 성적이 우수하다.

통산 100승을 넘어서 101승을 기록한 라이스 조교사의 2017년 하반기는 한층 더 수월한 다승 쌓기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라이스 조교사 통산 100승 일지
우승>경주일자>경주마
100승>2017.5.12>전사의후예
50승>2016.4.1>약속의시간
1승>2014.1.24>경남신화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라이스 조교사>
심호근 기자 keunee1201@krj.co.kr

 
출 판 일 :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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