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5(금) | 26(토) | 27(일)
석호필, 이화령, 정필봉, 이영오, 양대인, 심호근, 서석훈  |  가득찬, 이준동, 백동일, 소광섭, 이천배, 신화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종합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경마] 한밤의 레이스, 붙볕 더위 식힐 야간경마 시행
-부경 6월 1주차부터 금요일에 한해 야간경마 시행,
-7월~8월 서울, 제주 야간 경마 및 노을 경마 본격화

한여름 밤 시원한 경주마의 질주가 기대 되는 야간경마의 시즌이 돌아왔다.

2017년 야간경마는 6월 부경 금요경마부터 시행된다. 야간경마 일정은 6월 금요일 부경경마에 반해 야간경마가 시행되고, 금요 제주를 비롯해 토, 일요 경마는 모두 주간 경마로 시행된다.
야간경마가 본격적으로 시행될 7월부터는 요일변 야간, 주간, 노을 경마가 번갈아 시행된다. 우선 렛츠런파크별 휴장기를 제외한 7월 1주~ 7월 4주차, 8월 3주차~8월4주차는 모두 동일하게 금요일 부경 야간, 제주 야간, 토요일 서울 야간, 제주 주간, 일요일 서울 노을, 부경 주간경마가 시행된다.
휴장기인 7월 5주차 금요일엔 제주 야간, 토요일 서울 야간, 제주 주간, 일요일은 서울 노을 경마가 시행되고. 8월 1주차는 금요일 제주 야간, 토요일 부경 야간, 제주 주간, 일요일은 부경경마가 노을 경마로 펼쳐진다. 8월 2주차는 금요일 부경 야간, 토요일 서울 야간경마가 시행되고, 일요일은 서울 노을, 부경 주간경마로 펼쳐진다.

야간경마, 노을경마, 주간경마의 출발 시각도 변동이 있다.
금요 야간경마의 첫 출발 시각은 오후 2시 30분이고, 토요일, 일요일 주간경마의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전 10시 45분이다.
토요일 야간경마의 첫 경주 출발 시각은 오후 2시, 일요일 노을 경마는 오전 11시 40분에 첫 경주가 시작된다.

야간경마는 매년 경마 고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이벤트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2017 야간경마 시행일정
▷6월
구분>금요일(야간)>토요일(주간)>일요일(주간)
고객입장시각>12:00>09:00>09:00
첫 경주 출발>14:30(제주:13:00)>10:45>10:45
마지막 경주 출발>21:00>18:00>18:00

▷7~8월
구분>금요일(야간)>토요일(야간)>일요일(노을)
고객입장시각>12:00>12:00>10:00
첫 경주 출발>14:30>14:00(제주:13:00)>11:40
마지막 경주 출발>21:00>21:00>19:00

★2017 6~8월 렛츠런파크별 경마 시행 형태
구분>금>토>일
6월>부경(야간), 제주(주간)>서울(주간), 제주(주간)>서울(주간), 부경(주간)
7월 1주>부경(야간). 제주(야간)>서울(야간), 제주(주간)>서울(노을), 부경(주간)
7월 2주>부경(야간). 제주(야간)>서울(야간), 제주(주간)>서울(노을), 부경(주간)
7월 3주>부경(야간). 제주(야간)>서울(야간), 제주(주간)>서울(노을), 부경(주간)
7월 4주>부경(야간). 제주(야간)>서울(야간), 제주(주간)>서울(노을), 부경(주간)
7월 5주>제주(야간)>서울(야간), 제주(주간)>서울(노을)
8월 1주>제주(야간)>부경(야간), 제주(주간)>부경(노을)
8월 2주>부경(야간)>서울(야간)>서울(노을), 부경(주간)
8월 3주>부경(야간). 제주(야간)>서울(야간), 제주(주간)>서울(노을), 부경(주간)
8월 4주>부경(야간). 제주(야간)>서울(야간), 제주(주간)>서울(노을), 부경(주간)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2017 야간경마 경주 장면>
심호근 기자 keunee1201@horsebiz.co.kr

 
출 판 일 :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경마] 특급 용병 페로비치 기수 “잠시 안녕”
이   전   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현장 반응은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