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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13회 KCTV배 경마대회 – ‘구슬비’ 핸디캡의 수혜? 능력 업그레이드
-폭발적인 스피드 앞세워 준우승마 9마신 차로 제치고 우승
-부담중량 이점의 ‘강력추천’ 준우승, ‘진취’, ‘견인불발’ 3, 4위에 그쳐

2017년 한라마 강자를 선정하는 제13회 KCTV배 경마대회에서 3세 기대주 ‘구슬비’(송자민 마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제13회 KCTV배 경마대회는 한라마 부문 기존 최강자인 ‘견인불발’, ‘진취’와 신흥강자 ‘두루’를 필두로 한 3~4세 기대주가 출전해 자웅을 겨뤄 주목을 받았다. 경주 시작 전 우승 유력 후보는 ‘견인불발’과 ‘두루’가 꼽혔으나 최종 결과 ‘구슬비’와 ‘강력추천’의 입상으로 이변이 연출됐다.

경주는 신구 강자간 자존심 경쟁을 하듯 선두권과 후미권에서 경합 양상이 펼쳐졌다. 선두권에선 선행 무적 ‘견인불발’과 신흥 강자 ‘구슬비’가 대결을 펼쳤으나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월등한 탄력을 발휘한 ‘구슬비’가 우위를 점했다. 추입 대결에선 8세마 ‘진취’와 4세마 ‘강력추천’이 맞붙었다. ‘진취’와 ‘강력추천’은 4C 이후 동일 선상에서 힘겨루기에 나섰으나 최종 ‘강력추천’이 뒷심의 우위로 준우승을 차지했고, ‘진취’는 3위에 만족했다. 관심을 모았던 신구 대결에선 부담중량의 이점을 안고 경주에 출전한 신흥 기대주가 우위를 점해 세대교체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우승을 기록한 ‘구슬비’는 3세 거세마로 통산 15전 5승 준우승 4회를 기록 중이다. 2017년 사봉낙조 특별경주에 이어 KCTV배 경마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신흥 강자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구슬비’의 우승을 통해 송자민 마주는 데뷔 첫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의미를 더했고, ‘구슬비’를 위탁관리하고 있는 김태준 조교사도 우승의 의미가 남달랐다. 2016년부터 조교사로 활동 중인 김태준 조교사는 두 번째 경마대회 트로피를 거머쥐어싿. 2017년 제주마 더비에서 ‘구억불’의 우승으로 데뷔 첫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기록 후 2번째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해 제주 6조의 힘을 입증했다. 김태준 조교사로선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구억불’과 ‘구슬비’가 모두 3세마란 점에서 하반기 밝은 전망을 내비쳤다.

한편 경주 시작 전 우승 후보로 부각된 ‘두루’는 최종 9위에 그쳐 7연속 입상 도전에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제13회 KCTV배 경마대회 성적
순위>경주마>성별>연령>부담중량>기수>조교사>마주>기록(도착 차)
1>구슬비>거>3세>51>안득수>김태준>송자민>1:54.4
2>강력추천>암>4세>51>강수한>정영수>문석현>1:55.9(9)
3>진취>수>8세>66>문성호>윤덕상>고승명>1:56.1(¾)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2017 KCTV배 경마대회 우승마 `구슬비`>
심호근 기자 keunee1201@horsebiz.co.kr

 
출 판 일 :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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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제12회 KNN배(GⅢ)경마대회 – 상승세와 반전의 기로에서 퀸즈투어 향방을 가른다
이   전   글 ‘재미는 물론 이젠 경마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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