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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 제3회 코리아 스프린트(GⅠ) 경마대회 – 가능성 보였던 단거리 경주, 설욕을 노린다
⑦돌아온포경선 (부 ‘KANTHAROS’ 모 ‘스마티비곤’)
연령, 성별 : 5세, 수
생산국 : 미국
국제레이팅 : 106
주로적성 : 모래
질주습성 : 선입
거리적성 : 1200~1400m
통산전적 : 23전 10/4
경주마분석 : 국내에선 최고의 스프린터로 꼽히는 단거리 강자다. 초반 스타트 능력이 우수하고 스피드와 힘을 겸비해 1400M 이하의 거리에선 기대치가 높다. 2017~2018년 SBS스포츠 스프린트 경마대회 우승마로 이미 성적을 통해 능력을 입증했고, 가장 최근 출전한 두 번의 경마대회에서 2승을 기록했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국내 대표마로서 어떤 능력을 발휘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주요대회 성적 : 2018년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우승
2018년 Owners` Cup(GⅢ) 우승
2017년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우승

②투데이 (부 ‘DROSSELMEYER’ 모 ‘곤굿바이’)
연령, 성별 : 4세, 거
생산국 : 한국
국제레이팅 : 102
주로적성 : 모래
질주습성 : 선행
거리적성 : 1200~1600m
통산전적 : 13전 10/0
경주마분석 : 통산 성적은 13전 10승을 기록 중인 기대주다. 1등급에 승급 후 출전한 5번의 경주 중 4연승을 기록할 만큼 검증된 능력마로 평가되고, 1600M 거리도 거뜬히 극복해 뒷심 경쟁력도 충분하다. 데뷔 첫 출전한 경마대회인 2018년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경마대회에서 아쉽게 3위에 그쳤으나 당시의 경험을 감안해 볼 때 한층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해 볼 수 있겠다. 요주의 복병마로서의 활약이 기대 된다.
주요대회 성적 : 2018년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 3위

⑨모아닌 (부 ‘HENNY HUGHES’ 모 ‘GIGGLY’)
연령, 성별 : 6세, 수
생산국 : 미국
국제레이팅 : 111
주로적성 : 더트
질주습성 : 자유
거리적성 : 1400~1800m
통산전적 : 20 7/2
경주마분석 : 해외 원정마 중 역대 최강 수준이다. 2016년 페브러리스테익스(G1) 우승을 비롯해 카시와기념(G1) 3위 등 격이 다른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올해까지 다소 부진한 양상이지만, 출전한 경주가 모두 그레이드급 경주여서 나름의(?) 이유는 있다고 보인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마인 ‘그레이스풀립’을 능가하는 전력으로 평가되며, 선행, 선입, 추입을 모두 넘나드는 자유형 마필이라 우리 대표마들이 어떤 작전으로 견제해야 할지 고민을 가중시키고 있다.
주요대회 성적 : 2018/3/31 코랄스테익스 1위
2017/5/5 카시와기념(G1) 3위
2016/2/21 페브러리스테익스(G1) 1위

⑫츄블리셔스 (부 ‘HEY CHUB’ 모 ‘SASSY BROAD)
연령, 성별 : 7세, 거
생산국 : 미국
국제레이팅 : 105
주로적성 : 더트
질주습성 : 추입
거리적성 : 1200~1600m
통산전적 : 28전 11/7
경주마분석 : 28전의 7세 노장마이지만, 최근 7전 동안 우승 5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하고 있어 회춘(?)한 거 아닌가 할 정도다. 특히 지난해 9월 로렐경마장에서 열린 G3경주를 우승하는 등 내용면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질주습성은 추입이 주무기이지만 스피드도 있어 3~4코너에서 승부수를 던지는 타입이다. 지난해 이 대회 4위를 기록했던 ‘더트루스오어엘스’(미국)와 견주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전력으로 평가된다.
주요대회 성적 : 2018/6/17 미스터프로스펙터스테익스 1위
2018/5/26 존레일리핸디캡 2위
2019/1/13 돈컨캐너스테익스 2위


2018년 제3회 코리아 스프린트(GⅠ) 경마대회가 9월 9일 서울 8경주에 펼쳐진다. 외국 대표 5두와 한국 대표 8두가 출전해 대결을 펼칠 제3회 코리아 스프린트(GⅠ)는 과연 한국 대표마가 외군 강자와의 경쟁에서 어떤 경주력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력한 우승 후보는 일본대표 ‘모아닌’이 꼽힌다. ‘모아닌’은 3회째를 맞이한 코리아 스프린트(GⅠ) 경마대회에 출전한 외국 대표마 중 역대 최강 수준의 경주마다. 2016년 페브러리스테익스(G1) 우승을 비롯해 카시와기념(G1) 대회에서 3위를 기록할 만큼 격이 다른 성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7년 제2회 코리아 스프린트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한 ‘그레이스풀립’을 능가하는 능력이라면 비교가 쉽다.
‘모아닌’을 필두로 주목해 볼 외국 대표마는 프랑프 대표 ‘킹말픽’과 미국대표 ‘츄블리셔스’가 유력하다. ‘킹말픽’은 5세마로 아직은 국내에서 프랑스 대표마의 활약이 미흡해 저평가를 받을 수 있지만 능력상 경쟁력은 충분하다. 전성기가 지난 7세마 ‘츄블리셔스’는 추입력 발휘에 강점이 있으나 스피드가 우수해 단거리에서의 경쟁력 발휘도 기대 된다. 2017년 코리아 스프린트 경마대회에서 미국대표로 출전해 4위를 기록한바 있는 ‘더트루스오어엘스’와 견주어도 전혀 밀리지 않는 전력으로 평가된다는 점에선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막강한 외국 대표마와 겨룰 한국 대표마 중에선 ‘돌아온포경선’을 필두로 ‘투데이’와 ‘페르디도포머로이’가 도전세력으로 꼽힌다. ‘돌아온포경선’은 2017년, 2018년 SBS스포츠 스프린트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단거리 경주로선 국내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검증된 강자인 셈이다. ‘투데이’는 신흥 기대주다. 4세마 ‘투데이’는 통산 13번의 경주 중 10승을 기록한바 있고, 1등급 승급 후 승률 80%를 기록 중이라 기대치가 높다. 데뷔 첫 출전한 2018년 SBS스포츠 스프린트 경마대회에서 3위에 그쳤으나 데뷔 첫 출전한 경마대회라는 점에서 한층 더 나은 능력 발휘가 기대 된다. ‘페르디도포머로이’는 2016년 SBS배 한일전(GⅢ)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바 있다. 이후의 활약이 다소 미흡한 모습이나 게이트의 이점과 폭발적인 스타트 능력은 무시할 수 없다.

제3회 코리아 스프린트 경마대회는 일본대표 ‘모아닌’의 능력이 한 수 위로 꼽히는 가운데 국내 대표마의 도전이 예상된다. 한국대표는 코리아컵과는 달리 코리아 스프린트 경마대회에선 가능성을 보여준바 있다. 2016년 대회에선 ‘마천볼트’가 준우승을 차지했고, 2017년 대회에선 ‘파워블레이드’가 우승마와 2마신 차의 격차로 준우승을 차지해 기대치를 높였다.

과연 한국대표마가 일본대표 ‘모아닌’을 필두로 외국대표마를 상대로 어떤 경주력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외국 출전마 전력분석
⑧킹말픽(프랑스, 5세, 거)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프랑스 생산/활동 경주마다. 최근 4번의 경주에서 3승을 기록할 정도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느낌이다. 거기에는 지난 7월 리서고지스(g3) 대회도 포함되어 있다. 질주습성은 주로 선두권 가담하는 선행/선입형이지만, 간간히 추입하는 경향도 있어 자유마로 분류된다. 전적 상으로는 밀릴 것이 없어 보이지만, 프랑스 경주마의 국내 선전 사례가 없어 베일에 가려진 다크호스 정도로 분류된다.

⑪와일드듀드(UAE, 8세, 수)
2016년 이 대회 출전한 이후 2년 만에 재도전에 나선다. 미국 그레이드급 경주 우승 경력 등 화제를 모았지만 당시 결과는 9위에 그쳤다. 코리아 스프린트 경주를 계기로 활동무대를 UAE로 옮겨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성기는 지난 느낌이지만 올해도 크게 기복없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여전히 우승후보로 거론할 수 있겠다. 다만 추입마라는 한계가 있어 경주전개에 따라 그 영향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을 듯 보인다.

⑬파이트히어로(홍콩, 7세, 거)
지난해 이 대회 우승했던 ‘슈퍼자키’와 같은 홍콩을 대표한 경주마다. 2~3세 시절에는 유럽에서 활동했지만 이후 홍콩에서 경주마 경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형적인 단거리형 마필로 최근 출전한 경주가 모두 인공주로라는 점이 이채롭다. 추입형의 마필이라 역시 경주전개의 영향을 피할수 없을 듯 보인다. ‘슈퍼자키’와 비교해 한 레벨 정도는 떨어지는 전력으로 평가된다.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제12회 Owners` Cup(GⅢ) 경마대회 우승마 `돌아온포경선` 경주 장면>
심호근 기자 keunee1201@horsebiz.co.kr

 
출 판 일 : 2018.09.07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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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2018 제3회 코리아컵(G1) 경마대회 – 확연했던 일본과의 수준 차, 올해는 다르다?
이   전   글 2018년 국제교류경주 시리즈 – 기대주 배출의 산실, 올해의 유망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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