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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부부가 함께 즐기는 코리아핸디캡핑챔피언십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서울 럭키빌 6층 컨벤션홀에서 2017 코리아핸디캡핑챔피언십(Korea Handicapping Championship) 4월 예선전을 개최했다.
경마팬들에게 레저스포츠로서 경마의 매력을 알리는 코리아핸디캡핑챔피언십(Korea Handicapping Championship)이 순항 중이다.

한국마사회 상생마케팅본부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서울 럭키빌 6층 컨벤션홀에서 2017 코리아핸디캡핑챔피언십(Korea Handicapping Championship) 4월 예선전을 개최했다.

지난 2월 19일 국내 최초로 핸디캡핑대회가 개최된 이후 어느덧 3번째로 열리는 월별 예선전으로 ‘헤럴드경제배 경마대회’를 포함한 총 7개의 지정 경주를 예측하는 대회였다.

대회를 한참 앞두고 참가 정원 50명이 금방 찰 만큼 많은 경마팬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이번 4월 예선전은 6쌍의 부부가 참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부 동반 참가자가 많았다는 사실은 주목해 볼 만하다. 고작 3회밖에 치러지지 않은 발걸음 단계의 다소 생소한 대회이지만, 부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임을 간접 증명했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경마를 즐기는 팬층은 주로 남자이거나 중년층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핸드캡팽 대회와 같은 이벤트 마련을 통해 레저 스포츠, 예측할 수 있는 분석 스포츠로 발전시킨다면 점차 줄고 있는 경마팬 증가에도 타개책이 될 것으로 비춰진다.


▲대회 최종 결과(제공= 한국마사회).

지난 3월 예선전에 부부가 함께 출전해 닉네임 ‘오기’ 참가자가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오기’ 참가자의 배우자가 이번 대회에 다시금 출전했다. 6회 차 경주까지는 결선 진출 순위권에 포함돼 부부 동반 결선 진출 확정을 하는 듯했으나. 7회 차에서 뒤집히면서 아쉽게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고 말았다.

총 7개 경주에 대한 예측 집계 결과, 닉네임 ‘개선문’ 참가자가 5개 경주를 적중했으며, 최종 잔액 1,483,000원을 남겨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 출전한 한 참가자는 “밖에서 봤을 때는 정적이고 재미없는 대회라고 생각했었지만. 직접 대회에 참가해보니 데이터를 통한 예측이 흥미롭고 재미있다”며, “앞으로 이런 대회가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핸디캡핑챔피언십 대회는 지난 2월부터 오는 8월까지 7차례의 예선전을 거쳐 9월 17일 결승전을 치른다. 결승전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핸디캡핑대회인 ‘2017년 미국 브리더스컵핸드캡핑(BCBC)’ 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마사회 상생마케팅본부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서울 럭키빌 6층 컨벤션홀에서 2017 코리아핸디캡핑챔피언십(Korea Handicapping Championship) 4월 예선전을 개최했다.

황인성 기자 gomtiger@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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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7.04.21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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