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2(금) | 23(토) | 24(일)
석호필, 이영오, 양대인, 이화령, 심호근, 정완교, 김요남  |  이천배, 진실장, 굽소리, 사이상, 백동일, 조건표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종합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부경조교사협회, 임원 전원 사임
이주 차기 임원진 공고 예정

[말산업저널] 황인성 기자=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소속 사단법인 조교사협회 설립 추진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오문식 부산경남조교사협회장을 비롯한 임원 전원이 지난 5월 말 사임했다.

오 회장은 부경 말 관리사들이 파업을 유보하기 하루 전날인 5월 31일 협회를 통해 사임 의사를 알렸다. 오 회장은 “최근 병원에 입원하는 등 건강이 좋지 않으며,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힘들다는 판단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함께 활동하던 임원들도 전부 같은 날 사임한 걸로 알려졌다.

조교사협회 임원 전부가 사임하면서 사단법인 설립에도 차질을 빚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일부 들려온다. 하지만, 조교사협회 측은 “이번 주 중으로 모집 공고를 내고, 새로운 임원진을 꾸릴 방침”이라며 일축했다.

한편, 작년 12월 한국마사회와 말 관리사 노조,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고용구조 개선 협약’을 통해 말 관리사 집단 고용을 위한 일환으로 조교사들이 조교사협회를 설립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지원하기로 했었다.

▲한국마사회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소속 사단법인 조교사협회 설립 추진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오문식 부산경남조교사협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전원이 지난 5월 31일 사임했다.

황인성 기자 gomtiger@horsebiz.co.kr
-Copyrights ⓒ말산업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 판 일 : 2018.06.13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제25회 제주일보배(제주마 오크스) 경마대회 - ‘한라왕후’ 더비에 이어 오크스 정복 노린다
이   전   글 제30회 뚝섬배(GⅡ) 경마대회 - ‘청수여걸’ 무한 잠재력으로 2018 퀸즈투어 기선제압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SPONSORED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