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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6회 경기도지사배 가족 승마축제’ 성황리 마쳐…승마 대중화 앞장 서
유소년승마리그전 개최 및 이색 승마 이벤트 선보여
3일차 권승 및 웨스턴스피드 경기는 날씨 관계로 취소

[말산업저널] 황인성 기자= (사)전국승마사업자협회가 주최·주관한 ‘제6회 경기도지사배 가족과 함께하는 승마축제’가 성황리 마쳤다.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경기도는 말산업의 최대 수요처이자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말산업특구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며, 지속적인 말산업 육성 의지를 드러냈다.

경기도의 후원으로 전국승마사업자협회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농협 안성팜랜드 특설경기장 일원에서 ‘제6회 경기도지사배 가족과 함께하는 승마축제’를 개최했다. 말산업특구인 경기도의 말산업 발전을 위한 장으로 전국에서 900여 명의 선수와 200여 마리의 마필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는 말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승마인구의 저변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안성팜랜드 일원에서 개최돼 가을 나들이객들의 자연스러운 대회 참관을 유도했다. 아울러, 국산말 위주의 경기편성을 통해 국내 말사육 농가의 육성 의지를 고취하고 전반적 발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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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를 전하는 김기천 (사)전국승마사업자협회 회장의 모습.

27일 열린 개회식에는 경기도지사배 가족 승마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도내 각종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장을 맡은 김기천 (사)전국승마사업자협회 회장을 비롯해 김영수 경기도 축산정책과장과 안용기 경기도 축산진흥센터장, 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과 박근철 안전행정위원회위원장 등 6인의 도의원, 김동환 대한승마협회 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축사를 통해 경기도내 말산업계에서 반길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인 정대운 경기도의원은 “그동안 경기도내 말산업 관련 사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말산업기금과 과련해 기금 조례를 재정 준비 중에 있다”며, “매년 마사회에서 레져세 명목으로 경기도로 들어오고 있는데 이 금원이 말산업과 관련해서는 거의 쓰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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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경기도의원은 “그동안 경기도내 말산업 관련 사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를 해소하고자 말산업기금과 과련해 기금 조례를 재정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대회 첫날인 26일에는 △장애물 100cm △90cm △80cm 등 국산마가 출전하는 승마경기 개최에 이어 둘째 날에는 유소년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장애물 70cm △50cm △릴레이 단체전 경기 등이 펼쳐졌다.

특히, 초보승마인 및 동호인들을 위한 이색 경기 ‘거북이 달린다’ 경기가 주목을 끌었다. 속보만으로 말을 달려 가장 먼저 결승점을 빨리 통과하는 방식의 경기로 기존의 딱딱한 경기의 틀을 깰 수 있는 이벤트였다. 전날 비가 내려 열악한 경기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석해 대회 흥행에 성공했다. 또한, 대회 기간 중에는 축제를 찾은 시민을 위한 승마체험, 말 그리기 대회, 어린이 체험활동 등 다양한 즐기거리가 제공됐다.

김기천 (사)전국승마사업자협회 회장은 “이번 경기도지사배 가족 승마축제를 계기로 경기도 말산업 발전의 도약처가 되길 바라고, 우리 협회 차원에서도 승마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 열릴 예정이던 ‘권승경기’와 ‘웨스턴스피드 경기’는 급작스런 돌풍으로 인해 안전상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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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국승마사업자협회가 주최·주관한 ‘제6회 경기도지사배 가족과 함께하는 승마축제’가 성황리 마쳤다.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경기도는 말산업의 최대 수요처이자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말산업특구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며, 지속적인 말산업 육성 의지를 드러냈다.

황인성 기자 gomtiger@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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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8.10.29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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