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14(금) | 15(토) | 16(일)
석호필, 이화령, 정완교, 이영오, 양대인, 유준상, 심호근  |  이비, 백동일, 이준동, 굽소리, 조건표, 진실장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종합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사)한국장제사협회, ‘말발굽 관련 세미나’ 개최
오스트리아 말발굽 관련 업체 초청‥ 신개념 말발굽 관리법 소개
국내 장제학교 설립도 논의 예정


[말산업저널] 황인성 기자= ‘발굽 없이 말도 없다(NO hoof, no horse)’라는 말처럼 ‘장제’는 말산업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요소이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현대 장제 기술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의 말발굽 관리와 관련한 세미나가 개최돼 눈길을 끈다.

(사)한국장제사협회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대전복용승마장에서 오스트리아 말발굽 업체인 P&P 관계자를 초청해 새로운 개념의 말발굽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P&P Systems는 신개념의 말발굽 관리 방법으로 말발굽에 못을 박아 편자를 착용시키는 기존 방식을 탈피한 형태이다. 오랜 개발과 시험 끝에 기존 철재 부품을 대체할 수 있는 플라스틱을 개발했으며, 동아시아 시장 구축 및 국제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P&P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동아시아 지역을 돌며, 관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등 각국 장제사 관련 단체와의 워크숍을 통해 자사의 제품을 알리고, 참가자들에게 P&P Systems의 인증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P&P측은 이번 세미나에서 대한민국 서울에 국제 장제사 학교를 설립하는 방안도 다룰 예정이다. 중국과 일본 사이에 위치한 한국에 장제사 학교 설립을 통해 동아시아 3개국의 장제사 및 지망생들에게 교육 서비스 등을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그 성과가 국내 말산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사)한국장제사협회는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대전복용승마장에서 오스트리아 말발굽 업체인 P&P 관계자를 초청해 새로운 개념의 말발굽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황인성 기자 gomtiger@horsebiz.co.kr
-Copyrights ⓒ말산업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 판 일 : 2018.06.11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마사회, 참전유공자회 등 보훈 단체에 기부금 전달
이   전   글 가족 건강 지키기 위해 렛츠런파크 제주가 나섰다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SPONSORED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