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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서라벌대, 아시아 최대 말 시장 중국 첨병…글로벌 말산업 해외연수 성료
승마교육 직무능력 및 실무역량 향상에 초첨…해외 취업처 발굴도


[말산업저널] 황인성 기자=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서라벌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아시아 최대 말 시장으로 평가받는 중국 현지로 글로벌 말산업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박금란 학과장을 위시한 서라벌대 마사과 해외연수단은 2018년 12월 7일부터 22일까지 15박 16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에 있는 카운티다운클럽(County Down Club Shanghai)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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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다운클럽(County Down Club)의 수석교관 로고스홀(Logos Hall)의 승마교육 모습(사진 제공= 서라벌대).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승마교육 직무의 역량 향상과 말산업 현장에서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시행했다. 아울러, 아시아 최대 말 시장으로 평가받는 중국의 말산업 동향 분석을 통해 말산업 전문인력의 취업처 발굴에도 힘썼다.

이번 연수는 2015년 중국 푸동시에서 최초 설립된 중국 승마 프랜차이즈 기업 ‘카운티다운클럽’의 승마 교수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국제적 말산업 트렌드에 맞춘 승마교수법인 BHS의 최고 레벨 자격증을 가진 로고스 홀(Logos Hall) 수석교관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했으며, 그 외 승마 마장마술과 장애물(Jumping)등의 실습 교육, 프리미엄 스포츠 및 국민체육의 승마에 대한 이론교육도 함께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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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카운티 다운 클럽(County Down Shanghai Club)에서의 단체사진(사진 제공= 서라벌대).

연수의 마지막 날에는 작년 4월 상하이에서 열렸던 ‘2018 상하이 국제 챔피언십 승마대회(Longines Global Champions Tour of Shanghai 2018)’의 장애물 코스를 그대로 재연, 자체 미니 승마대회를 가졌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기량을 확인했다.

또한, 우리나라 역사 현장인 상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유적지와 중국 최대의 말 문화 박물관을 견학하며, 중국의 경제성장과 문화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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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말문화 박물관(Horse Culture Museum)에서의 단체사진(사진 제공= 서라벌대).

김재홍 서라벌대학교 총장은 “연수에 참가한 마사과 재학생 12명 전원이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증을 받고 국제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과 해외취업기회가 만들어져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급성장하는 중국의 유소년 승마분야 진출을 시작으로 유럽의 국민스포츠인 승마와 국제적 말산업 분야에도 진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글로벌 말산업해외연수단의 인솔을 맡은 서라벌대학교 마사과 박금란교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의 승마실력과 말(馬)에 대한 세부적인 이해 능력이 많이 향상되었으며, 해외의 말산업의 흐름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경험을 가지게 됐다”며, “학생들의 해외연수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가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말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 서라벌대가 아시아 최대 말 시장으로 평가받는 중국 현지로 글로벌 말산업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박금란 학과장을 위시한 서라벌대 마사과 해외연수단은 2018년 12월 7일부터 22일까지 15박 16일 일정으로 중국 상하이에 있는 카운티다운클럽(County Down Club Shanghai)을 방문했다(사진 제공= 서라벌대).

황인성 기자 gomtiger@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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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9.01.11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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