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19(금) | 20(토) | 21(일)
이영오, 심호근, 이현, 정완교, 석호필, 이화령, 서석훈  |  진실장, 조건표, 이천배, 이준동, 사이상, 백동일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종합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말(馬) 연구의 최전선’…마연구회, ‘2019 학술 포럼’ 개최
[말산업저널] 황인성 기자= 국내 말산업계 대표 학회인 ‘마연구회’가 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사)한국축산학회 산하 마연구회(회장 정승헌)는 2월 25일 제주대학교 말 전문 동물병원 2층 강당에서 ‘2019년 학술포럼’을 개최하고 말산업과 관련한 연구 4건을 발표한다.

이번 학술포럼은 말산업계에 새롭게 첫 발을 디딘 신진 학자 3인의 연구 발표와 국내외 말산업 R&D 현황 및 발전 방안에 대한 제안 등 총 4개 주제 발표로 구성됐다.

연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윤여경 박사는 ‘한국 승마 참여의 구조 개발’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윤 박사는 말산업육성법 제정 이후 승마 참여 구조 변화 모습에 착안해 관련 연구를 진행했으며,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술적인 접근을 시도했다.

황원욱 건국대 박사는 ‘주스박의 발효특성 및 말 사료로서의 영양적 가치 연구’라는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발효시킨 다양한 주스박을 분석한 결과, 적정 pH를 유지할 경우 말의 맹장과 대장에서 섬유소 분해 미생물의 작용이 활발해진다는 결과물을 토대로 말 사료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희준 경북대 박사는 ‘말 정원줄기세포를 활용한 실험기술개발과 번식능력 보존 연구’란 주제 발표를 한다. 아직은 미개척 분야인 말 관련 연구에 신선한 주제로 향후 말 번식능력 향상에 관심을 환기할 예정이다.

마지막 발표자는 윤민중 경북대 말/특수동물학과 교수가 나선다. 윤 교수는 ‘해외 말산업 R&D 현황 및 국내 말산업 R&D 발전 방안’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국내 말산업 R&D 확장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지속적인 예산 투입 방안 등을 제시한다.

정승헌 마연구회장은 “이번 학술포럼은 신진학자들의 연구결과 발표의 장은 물론 국내외적으로 시행된 여러 연구들을 소개하는 자리이다”며, “마연구회는 국내 순수 말 학술 연구 포럼으로 국내 말산업 관계자 및 지차체 공무원 등을 초청해 심도 있는 토론 등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말산업계 대표 학회인 ‘마연구회’가 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사)한국축산학회 산하 마연구회는 2월 25일 제주대학교 말 전문 동물병원 2층 강당에서 ‘2019년 학술포럼’을 개최하고 말산업과 관련한 연구 4건을 발표한다(사진= 마연구회).


황인성 기자 gomtiger@horsebiz.co.kr
-Copyrights ⓒ말산업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 판 일 : 2019.02.13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어린이 무료 체험행사 접수 시작
이   전   글 [마사회 올해 핵심 사업 톺아보기5] 한국마사회 선수단 개편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SPONSORED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