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4목|25금|26토|27일
 |  사이상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종합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한국마사회, 1/4분기 경마결산 자료 발표
한국마사회는 금년 1/4분기 경마결산 자료를 발표했다.
이번 자료에 따르면 입장인원, 매출액 동반 상승이 우선 눈에 띈다.
지난 1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 총 22일에 걸쳐 2백56경주가 시행된 경마에서 총 9천3백69억원의 매출을 기록 일평균 매출액 4백26억원, 입장인원 12만1천5명으로 지난해 1/4분기 총 7천2백17억원, 일평균 매출액 3백28억, 입장인원 11만3백42명에 비해서 각각 29.8%, 9.7%가 증가하였다.
최고 매출액은 3월 26일 4백84억원, 입장인원 13만6천3백43명을 기록하는 등 경마의 외형 지표를 상징하는 매출액과 입장인원이 지난해 1/4분기 대비 대폭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마팬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배당률 부문에서는 지난 2월 11일 10경주 김태경 기수의 ‘스파이시웨이퍼’와 고홍석 기수의 ‘문장대’가 동반 입상한 1천4백55.4배가 복승식 최고배당 경주로 기록되었으며, 평균 배당률은 33.43배, 단승식은 6.7배, 연승식 2.7배를 기록했다. 지난해 복승식 평균배당 45.1배, 단승식 8.2배, 연승식 2.7배에 비교하면 배당면에서는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수 성적을 살펴보면 지난해에 비해 평준화된 경향을 보이고 있다. 안병기 기수가 14승을 기록하며 다승 1위, 김효섭, 우창구, 천창기 기수가 11승을 기록하며 다승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김효섭 기수가 25승으로 다승 1위를 기록한 것과 비교할 때 고른 성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기수부문 성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지난해 18기 박을운 기수와 문정균 기수가 바람을 몰고 왔던 것처럼 금년에는 19기 원정일 기수가 8승을 기록하며 다승 공동 8위에 랭크되었다는 점이다.
조교사 부문에서는 김양선 조교사가 14승으로 다승1위, 고옥봉 조교사가 12승으로 다승 2위를 기록, 지난해 1위 박원선 조교사(14승), 정지은 조교사(12승)를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조교사 부문에서는 김정진 조교사만이 다승 5위에 랭크되었을뿐 1-4위까지가 모두 새얼굴로 교체되었다.
경주의 박진감을 나타내주는 거리차를 분석해보면 금년도 국내산마는 1-5위까지의 거리차가 6.9마신, 외국산마는 7마신을 기록했다.
전년도 국산마가 7.4마신, 외국산마가 6.5마신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국산마는 거리차가 감소한 것으로 외국산마는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국내산마의 경우 마필보유두수 증가로인해 출전두사가 많아지며 경쟁이 치열해진 탓으로, 외국산마의 경우는 마필보유두수의 감소로 같은 등급내 마필간 능력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금년 1/4분기는 작년 8월 대전지점 개장과 금년 마포지점 개장 등 경마를 접할 수 있는 공간확충과 신임 회장이후 서비스 질 개선 등으로 입장인원이 증가하였으며, 사회적 경기회복에 따른 소비심리 확산으로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경마시행 측면에서는 국내산마의 지속적 약진과 마필도입이 부진했던 외국산마의 점진적 하락세가 계속되고 있다.
【김중회 기자 ringo@krj.co.kr】
 
출 판 일 : 2000.04.02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제3경주〉 ‘차터드’에 2위 찾기
이   전   글 김태민 추천마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SPONSORED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
2020 렛츠런파크 부경 1~3분기 결산 (관계자 부문) - 무결점 김영관 조교사, 신예 모준호 기수 돋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