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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코엑스에서 전 세계 말산업 한눈으로 보다
[말산업저널] 이미숙 기자= 제37회 아시아경마회의가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서 성공리에 열리고 있는 가운데 말산업 관련 홍보 전시 부스도 관람할 기회를 놓치지 말자.

한국마사회는 아시아경마회의 기간 중인 14일부터 17일까지 대회를 기념해 호주, 영국 등 12여 국가 등 주요 경마 선진국이 참여,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 1층 전시장에서 총 39개의 말산업 관련 홍보 전시 부스가 열렸다고 밝혔다.

전시는 14일(월)부터 오는 17일(목)까지 진행되며, 경마·승마 등 각국의 말 관련 상품부터 최신 말산업 ICT 기술까지 볼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한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아시아경마회의 개최로 한국 경마 상품의 세계화뿐만 아니라 말산업도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4일 월요일 저녁 성대한 개막식을 연 아시아경마회의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경마시행국의 발전 및 협력을 논의하는 제37회 아시아경마회의(ARC, Asian Racing Conference)가 13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가운데 한국마사회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취타대 기념 공연을 시작으로 ARC 개막을 알렸다.

회의에는 윈프리드 아시아경마연맹(ARF) 의장, 필린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디어 CEO 등 500여 명의 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국내 주요 인사로는 박주선 국회 부의장, 설훈 농해수위원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강원순 사감위 위원장(직무대행)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ARC는 ‘혁신, 협력, 변화’를 주제로 경마 시행국간의 글로벌 교류 관계 및 발전을 도모하고자 열렸다. ARC는 경마 국제화 및 표준화를 통해 아시아 경마산업의 발전을 위해 ARF(Asian Racing Federation)가 2년마다 개최하는 경마회의.

한국마사회는 이번 회의 개최를 통해 PART1 경마 선진국으로의 도약을 이끌어내고 한국경마의 위상을 제고할 계획이다. 외국인 참가자가 약 500여 명에 달하는 등 국제회의 개최에 따른 경제적 유발 효과도 약 5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김낙순 마사회장은 개막식에서 “아시아경마회의를 통해 세계 각국의 경마 관계자들이 경험과 해결책을 공유하고 논의함으로써 변화와 혁신의 실마리를 함께 찾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한국경마가 세계 무대를 향해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37회 아시아경마회의가 현재 대한민국 서울에서 성황인 가운데 말산업 관련 홍보 전시 부스도 코엑스 그랜드볼룸 전시장에 마련됐다(사진 제공= 한국마사회 홍보부).

이미숙 기자 mslee0530@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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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8.05.16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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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안전한 한반도, 먼 나라 얘기 아니다
이   전   글 제주 말산업, 꽃길만 걷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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