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8(금) | 29(토) | 1(일)
이현, 서석훈, 이재용, 정완교, 이화령, 신상, 양대인  |  사이상, 이경준, 조건표, 가득찬, 마귀영감, 이준동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종합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말산업 신년사] “말산업 발전 방향 현장에서 찾아 힘 모아야”
2019년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힘들었지만 유난히도 말산업관련 종사자들에게는 암울했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말산업에도 2020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차 5개년 계획까지 발표하면서 말산업을 이끌어 나가고자 물심양면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노력이 현장에서 피부로 와 닿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말은 쓸개가 없는 동물로 쉼 없이 달려 나아갈 수 있지만 폐활량의 문제로 지속해 달려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국내 말산업도 막힘없이 갈수는 없겠지만 말이 뛰지 않는다면 살아있다고 한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말산업 현장에 있는 모두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길을 찾아 제안하고 잘못된 부위를 과감하게 스스로 뽑아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말산업에 관련된 단체나 기관이 많이 있습니다. 주관부처만 바라보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말산업 발전 방향을 현장에서 찾아 힘을 모아야 합니다.

2020년 경자년 새해에는 말산업 전반에 희망이 가득 찬 한해가 되도록 함께 만들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2020년 1월 1일

사단법인 한국장제사협회 회장 김동수

 
출 판 일 : 2020.01.02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말산업 신년사] “농식품산업과 농촌 발전의 새로운 여정 시작하는 한 해 될 것”
이   전   글 크리스마스·연말연시 선물 추천 행운의 `말발굽`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SPONSORED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
한국마사회, 말전염병 원천 차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