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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산업 신년사] “한국승마, 지금이 아픔 딛고 성숙할 제2의 도약기”
2020년 경자년은 힘이 아주 센 ‘흰쥐의 해’라고 합니다. 다소 어려운 일이 있어도 힘찬 한 해를 맞이하는 말산업저널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산업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말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말산업저널은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 독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종합 말산업 미디어로 20여 년 이상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 및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많은 유관기관과 지자체, 승마장 등의 노력으로 승마는 가족 중심의 레저문화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유소년의 증가세가 최근 몇 년 사이에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어 향후 한국 승마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습니다.

한국승마가 과거의 아픔을 딛고 더욱 성숙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은 국민에게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승마인이 서로 화합하고 노력하는 이때야 말로 제2의 도약기가 아닐까 생각되며 우리나라가 승마선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말산업저널이 동반자로서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끝으로 김문영 대표님을 비롯한 말산업저널 모든 임직원 분들이 지금처럼 늘 새롭고 흥미로운 소식으로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번창하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승마협회 관리위원장 김 동 환

 
출 판 일 : 2020.01.02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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