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2(금) | 23(토) | 24(일)
유준상, 서석훈, 정완교, 이화령, 이영오, 석호필, 이현  |  이준동, 유준상, 굽소리, 가득찬, 진실장, 이비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기획·특집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2019 말산업 신년 기획 2] 렛츠런파크, ‘국민 공원’으로 탈바꿈해 사회 환원
[말산업저널] 안치호 기자= 한국마사회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선도 역할 수행의 일환으로 렛츠런파크 서울을 국민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한국마사회는 경마 시행·베팅 중심의 공간에서 국민 레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여가문화 공간으로 변화 요구 증대됨에 따라 렛츠런파크 서울의 국민공원화 사업, 국민과 함께하는 렛츠런파크·문화공감센터 운영 등의 노력을 했다. 또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사회적 가치 확대사업 지표를 신설해 기관 평가 반영을 강화했다.

현재 렛츠런파크는 경마고객 입장 인원 증가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기타 입장 인원 증대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과 관리가 필요하다.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활용을 유도 방안 모색이 필요하고 축제‧이벤트 등 레저콘텐츠 확대를 통해 렛츠런파크의 여가선용 기능 확대와 이용고객 증대할 수 있는 과제 발굴이 시급하다. 도출된 과제는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정립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 도모해야 한다.

한국마사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경마공원의 국민공원화로 렛츠런파크 유·무료 입장 인원 35만 명 이상 추가 확보와 레저문화 공간 조성을 통한 국민 여가선용 기여를 위해 지역 명소화 추진과 여가·레저 콘텐츠 제공 전략을 세우고 있다.

첫 번째로 보유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 명소화를 추진한다. 국민 여가 공간 조성 및 창출, 보유시설 개방 및 대관 활용 촉진, 지역사회 협력 공원 기능 활성화, 제주·장수·원당 목장 관광 명소화 추진 등을 한다.

서울 포니랜드 운영, 렛츠런파크 공원 콘텐츠 강화로 국민 여가 공간 조성·창출을 하고 관람대 등 유휴시설 대관사업, 비경마일 커뮤니티센터 운영으로 보유시설 개방 및 대관 활용을 촉진한다.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과 렛츠런파크 제주 외부 축제 및 이벤트 유치로 지역사회협력 공원 기능 활성화를 하며 목장 특유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 기능 강화와 체험 행사로 방문 유도 및 지역 랜드마크화로 목장의 관광 명소화를 추진한다.

<center><img src=/photograph/article_picture/imfile/20190001701/Temp_fu_20190001711_321547794172998834.JPG width=100%></center>

두 번째로 레저 콘텐츠 제공을 통한 국민 여가생활 기여한다. 다양한 축제·이벤트 시행, 공원 체험 행사 운영 활성화, 말 문화 확산 여가 소비 콘텐츠 등을 제공한다.

2030 슈퍼콘서트 개최, 시즌별 축제·이벤트 활성화 등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를 시행하며 비전127 문화예술의 날, 비경마일 시크릿웨이투어와 말산업 공감투어 등 공원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원 체험 행사 운영을 활성화한다. 말박물관 운영, 외부인사 초청 연계 승마체험과 말산업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유소년 승마단 등 승마강습 운영과 말 문화 콘텐츠 보급을 통한 승마 인식 개선을 통해 말 문화 확산과 여가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

추진 과제들을 사전 입장 인원 목표 설정과 측정 가능성 및 사후 검증 타당성 등 성과 평가의 객관성을 고려해 실행 과제 범주를 구분·관리한다. 세부실행 과제별 계량·비계량 요소를 모두 고려해 실적 점검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고 과제 추진의 실효성과 실적 관리 강화를 위해 내부경영평가 가점 지표를 설정해 반영한다.

기타 입장 인원 달성 실적을 매월 제출해 관리·제출하며 렛츠런파크 활성화 성과 점검 및 공유로 실적 점검 회의를 한다. 또한 우수 추진과제 대상 내부평가 가점을 부여해 내부 경영 평가를 한다. 과제 선정·분류, 이행 실적 제출, 성과 점검, 평가 보상 순으로 과제별 실적을 점검한다.

안치호 기자 john337337@horsebiz.co.kr
-Copyrights ⓒ말산업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 판 일 : 2019.01.23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제21회 말산업대상] 경마·승마·연관 산업 현장 지킨 ‘파수꾼’
이   전   글 [2019 말산업 신년 기획 1] ‘내우외환’ 극복하고 사회 가치 구현 강화 집중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SPONSORED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