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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말산업 데이터] 올해 첫 국산마 경매…누가 주인공일까
[말산업저널] 이용준 기자= 말들도 경매를 통해 시장에 ‘출품’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경주를 뛰는 경주마뿐만 아니라 승마 전문 승용마, 심지어 퇴역한 경주마도 순치를 거쳐 경매를 통해 새 주인을 맞는다.

(사)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회장 김창만)가 올해 첫 국산마 경매를 3월 19일 제주 조천읍에 있는 렛츠런팜 제주 내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3월 국내산마 경매를 연다. 수말 66두, 암말 89두, 거세마 1두 등 총 156두가 상장됐으며 오전 10시부터 본 경매가 열린다.

경매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구매를 희망하는 구매자는 선납금(농협: 963-01-070743) 두당 200만 원과 함께 구매 신청서를 3월 18일 월요일 18시까지 협회 사무국으로 제출하면 된다(문의: 064-784-4230, 4240, 팩스 064-782-4230). <말산업저널>은 경매 상장된 156두를 부마(아빠 말)별 색인으로 정리했다(자료 제공=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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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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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9.02.22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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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마사회 새 용산시대] 말(馬)로 이 땅의 청년을 응원하라
이   전   글 [제21회 말산업대상] 경마·승마·연관 산업 현장 지킨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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