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8(금) | 29(토) | 1(일)
이현, 서석훈, 이재용, 정완교, 이화령, 신상, 양대인  |  사이상, 이경준, 조건표, 가득찬, 마귀영감, 이준동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기획·특집 >> 기사보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밴드 트위터 구글+
제 목 한국 땅 첫 발 디딘 일본산 경주마
수송차량에서 내리고있는 빅걸리버
‘파이널스코어’·‘토센아처’·‘빅걸리버’ 21일 서울경마장 검역마사 입사

한국경마사상 최초의 한·일 경주마 교류경주에 출전하는 일본마 3두가 21일 인천 화물터미널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그동안 일본산 씨수말이나 씨암말의 수입은 빈번했지만, 일본의 현역 경주마가 입국한 것은 또하나의 사건인 셈이다.
한·일간 검역협정이 체결돼 한국 땅을 밟은 일본마들은 안전 트레일러를 이용한 운송 과정을 통해 서울경마공원에 마련된 국제 검역마사로 이동을 했다. 경주마들의 건강상태는 모두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26일까지 검역과정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는 일본 경주마들이 검역기간 도중에도 우리 경주마와 시차를 두고 경주로 훈련을 할 수 있게끔 배려했다. 혹시나 모를 사태에 대비해 일본마들의 훈련이 끝나면 경주로를 소독하여 방역사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일본마들은 9월 1일 우리 경주마와 대망의 한·일전을 치르게 된다.
SBS ESPN배 한·일 경주마 교류경주에 출전하는 3두의 일본마는 일본의 최상위권 경주마는 아니지만 지방경마 경주마 중 상위권에 속하는 말로 국제 경주마능력지수(레이팅)가 100 내외다. KRA가 국내 경주마의 레이팅을 90대 후반으로 평가하고 있어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일본마들의 우위가 점쳐지고 있다.
일본의 경주마들은 경기를 마친 오는 3일 출국할 예정이다.

권순옥 취재부장 margo@krj.co.kr

 
출 판 일 : 2013.08.24 ⓒ KRJ
본 사이트의 모든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주)레이싱미디어(경마문화)에 있으며 관련내용을 무단 복제, 배포시 법적 제재를 받습니다.
이 기사에대한 독자소리는 0 건입니다

다   음   글 국제경주 첫 걸음 ‘한·일 경주마 교류경주’
이   전   글 국제경주 첫 걸음 ‘한·일 경주마 교류경주’
     
  현재 글자수 0 byte / 최대 4000 byte (한글200자, 영문4000자)
 
SPONSORED
→ 취재기자
→ 문학산책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
2월 22일 토요경마 출전마 작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