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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리우] 리우 올림픽, ‘말말말’ 정리한다
올림픽에 무려 10회 출전하고, 11번째 올림픽 도전을 목표로 두고 있던 이안 밀러(Ian Millar) 선수의 리우행이 무산됐다. (사진= 캐나다승마협회 홈페이지)
이번 리우 올림픽은 채택되면서부터 ‘말’이 많았다. 지카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공포에 떨었으며 올림픽 개최로 일부 브라질 국민들이 과격한 행동으로 반감을 표하기도 했다. 말이 많았던 리우 올림픽이 곧 개최되는 만큼, 승마계 이슈만을 되짚는다.  

◆최고령 선수 올림픽 출전 좌절

승마선수로서 최고령으로 올림픽 출전을 노리고 있던 히로시 호케츠 선수가 출전을 포기했다.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호케츠 선수는 ‘재즈(Jazz)’의 부상으로 일본 마장마술 대표 선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리우올림픽 출전을 포기했다. 호케츠 선수는 관계자를 통해 “리우올림픽 도전은 포기했다. 향후 어떻게 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우선 ‘재즈’가 건강해지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말했다. 호케츠 선수는 현재 75세이며 최고령 올림픽 출전 세계기록은 1920 앤트워프 올림픽에서 스웨덴의 오스카 스반(Oscar Swahn) 승마선수의 72세다.  

◆최다수 올림픽 출전도 좌절돼

올림픽에 무려 10회 출전하고, 11번째 올림픽 도전을 목표로 두고 있던 이안 밀러(Ian Millar) 선수의 리우행이 무산됐다. 〈NBC스포츠〉에 따르면, 밀러 선수의 말 ‘딕슨(Dixson)’이 코쪽 질환 중 하나인 부비동염에 문제가 있었고 수술로 나아졌지만 올림픽 출전이 어려워졌다.  밀러 선수는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을 제외하고, 1972년 뮌헨 올림픽부터 2012년 런던 올림픽에 총10회의 올림픽에 참가했다.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는 캐나다가 불참해 출전하지 못했다. 승마계에서는 69세의 노장이지만 아직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다음 올림픽인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  

◆‘도핑 파문’ 러시아, 승마 종목 힘겨운 출전

5명의 러시아 승마선수가 리우행 티켓을 지킬 수 있게 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영국 시각으로 7월 27일 국제승마협회(FEI)가 마장마술 2명, 종합마술 3명의 러시아 승마선수의 리우올림픽 참가를 승인했다. 러시아는 최근 ‘도핑 스캔들’이 적발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러시아 출전 여부를 각 종목 단체의 판단에 맡겼다. 잉그마르 디 보스(Ingmar De Vos) FEI 회장은 “도핑검사 결과, 승마 종목에서는 러시아 선수 5명 모두 깨끗한 것으로 나타나 출전할 수 있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도핑스캔들로 육상, 역도 등 9개 종목 100명 이상의 선수들이 대회 출전이 금지됐다.

▲올림픽에 무려 10회 출전하고, 11번째 올림픽 도전을 목표로 두고 있던 이안 밀러(Ian Millar) 선수의 리우행이 무산됐다. (사진= 캐나다승마협회 홈페이지)

작 성 자 : 황수인 nius103@krj.co.kr
 
출 판 일 : 2016.08.03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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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글 [기획] 전 국민, ‘말 타고 말 사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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