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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리우] 올림픽 맞이하며 돌아보는 한국 승마계의 현주소
리우 올림픽 승마 종목에서 유일한 한국 대표로 김동선 선수가 출전하자 국내 승마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시아 최고 반열에 오른 지 오래...국제 무대 설 전환점 필요
김동선 선수, 우리나라 승마계의 환한 등불 되길 기대

28세의 청년이 한국 승마계의 등불이 될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리우 올림픽 승마 종목에서 유일한 한국 대표로 김동선 선수가 출전하자 국내 승마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김동선 선수는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한 교육을 받기 위해 승마계에서 은퇴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으나 2015년 8월 휴가를 보내고 난 이후, 다시 승마계로 돌아왔다. 김동선 선수의 부친은 김승연 한화그룹 대표로 김동선 선수가 셋째 아들이다.  

김동선 선수는 이번 리우 올림픽에서 20위 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 승마계에서는 김동선 선수의 리우 올림픽 참가에 국내 승마계 후배들을 위해 올림픽에서 한국을 알리는, 등불과 같은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올림픽에 최초로 참가한 것은 1952 헬싱키 올림픽이다. 당시 민병선 선수가 어지러운 국내 상황에서도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거의 자비로 헬싱키로 출국했다. 이후에는 1960 로마 올림픽, 1964 도쿄 올림픽, 1984 LA 올림픽, 1988 서울 올림픽,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2004 아테네 올림픽, 2008 베이징 올림픽 총 8회의 올림픽에 출전했다. 아직 올림픽에서 우리나라가 순위권에서 든 적은 없다.

아직 서양과는 비교가 어렵지만 대신, 아시아에선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우리나라가 승마 종목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한 것은 1986 서울 아시안게임. 당시 서울 아시안게임은 1988 서울 올림픽에 대비하는 대회가 되어, 많은 한국 승마선수들이 국제에서 기량을 쌓고 돌아와 재능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서울 아시안게임에서는 마장마술 개인과 단체 금메달, 종합마술은 개인 금메달, 단체 은메달, 장애물은 단체 동메달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1998년 방콕 대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회 연속 정상에 올라 아시아 최강의 맹위를 떨치고 있다. 서울 아시안게임 이후인 1990 베이징 아시안게임과 1994 히로시마 아시안게임에서는 승마 종목이 열리지 않았다. 현재 아시안게임만을 두고 봤을 때 일본이 금메달 15개로 1위, 우리나라가 11개로 2위를 차지하고 있어 호시탐탐 역전을 노리고 있다.    

김동선 선수의 이번 리우 올림픽 활약으로 아시아를 넘어 유럽 등의 승마 선진국에서도 기량을 뽐낼 수 있게 되는 전환점을 맞을 지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황수인 기자

▲리우 올림픽 승마 종목에서 유일한 한국 대표로 김동선 선수가 출전하자 국내 승마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작 성 자 : 황수인 nius103@krj.co.kr
 
출 판 일 : 2016.08.04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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