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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리우]듀자르댕, ‘마장마술 여제’가 무엇인지 보여주다
영국의 듀자르댕 선수가 올림픽 승마 마장마술 부문 개인전 그랑프리 프리스타일에서 우승한 후 ‘발레그로(VALEGRO)’와 함께 관람객을 향해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Dirk Caremans/FEI)
영국의 듀자르댕‧‘발레그로’, 93.857%로 금메달 획득

현지시각으로 8월 15일, 영국의 샬롯 듀자르댕(Charlotte Dujardin) 선수가 ‘발레그로(VALEGRO)’와 함께 리우 올림픽 승마 마장마술 부문 개인전 그랑프리 프리스타일에서 93.857의 높은 기록을 세우며 ‘마장마술 여제’란 어떤 존재인지 확실히 알렸다.  

올림픽에서 우승한 후 듀자르댕 선수는 기쁜 나머지 감정을 주체하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듀자르댕 선수는 FEI 관계자에게 눈물을 보이며 “너무나도 힘들었다”며 그동안 올림픽으로 압박감을 느끼던 나날들에 대해 털어놓았다.

듀자르댕 선수는 “이미 ‘발레그로’와 94라는 세계 기록을 세웠지만,  올림픽에서도 잘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지난 런던 올림픽과 달리 이번 무대는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다”며, “대회 시작 전 몸을 풀면서 속보를 하고 있는데 문득 모든 것이 잘 풀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마음이 가라앉았다. 생각대로 ‘발레그로’는 최선을 다해주었다”고 말했다. 듀자르댕 선수와 ‘발레그로’는 2014년 런던에서 열린 올림피아 호스 쇼 프리스타일 부문에서 경이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94.30%라는 세계 기록을 세웠다.  

은메달은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독일을 우승으로 이끈 이사벨 워스(Isabell Werth) 선수와 ‘웨이골드(WEIHEGOLD)’가, 동메달은 워스 선수와 함께 훌륭한 무대를 보여줬던 크리스티나 슈프레(Kristina Broring-Sprehe) 선수와 ‘데스페라도(DESPERADOS)’가 획득했다.

《올림픽 마장마술 개인전 그랑프리 프리스타일 결과》
메달/국적/선수/말/총점
금메달/영국/샬롯 듀자르댕/발레그로(VALEGRO)/93.857
은메달/독일/이사벨 워스/웨이골드(WEIHEGOLD)/89.071
동메달/독일/크리스티나 슈프레/데스페라도(DESPERADOS)/87.142

황수인 기자

▲영국의 듀자르댕 선수가 올림픽 승마 마장마술 부문 개인전 그랑프리 프리스타일에서 우승한 후 ‘발레그로(VALEGRO)’와 함께 관람객을 향해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Dirk Caremans/FEI)  

작 성 자 : 황수인 nius103@krj.co.kr
 
출 판 일 : 2016.08.22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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