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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창간축사(기수협회장)
한국경마기수협회 회장 이동국
말산업저널의 창간 1주년과 경마문화신문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말산업과 경마계 유일의 전문언론인 말산업저널과 경마문화신문은 척박한 여건 속에서도 국내 말산업 및 연관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 증진과 인식 제고는 물로 말산업 활성화와 육성기반 구축, 자랑스러운 마문화 창달 및 확산에 전력을 다해온 레이싱미디어의 김문영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간 16주년을 맞이한 경마문화신문이 그동안 경마계를 대표하는 정론지로 빠르고 정확한 정보제공과 발전적 제언을 통해 한국경마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말산업저널을 통해 기반이 전무한 국내 말산업의 조기 정착은 물론 산업으로써의 기틀을 세우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말산업이 국내 농촌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때에 말산업의 뒷받침이 될 경마산업은 정부의 이중 삼중 규제로 인해 벼랑 끝에 선 위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행체는 물론 모든 경마인들이 한국 경마의 발전을 담보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명확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부분의 전망에서 한국 경마산업을 사양산업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경마산업은 아직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봅니다. 국내 최다 관람객을 자랑하고, 국가 재정에 큰 부담을 하고 있는 경마산업은 규모뿐 아니라 문화적으로도 더 큰 발전을 이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국내 유일의 말산업·경마산업 전문언론인 말산업저널과 경마문화신문의 역할이 중요할 것입니다.

대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경마산업의 여건속에서 전문성과 탄탄한 정보를 바탕으로 경마팬 및 말관련 산업의 독자에게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전달을 위해 노력하시는 레이싱미디어의 임직원여러분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우리경마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향해야 할 방향과 함께 달려 가야할 길을 지면을 통해 올바르게 독자분들께 전달하는 메신저 역할을 해 주시기길 당부드립니다

한국경마기수협회 회장 이동국


작 성 자 : 권순옥 margo@krj.co.kr
 
출 판 일 : 2014.06.25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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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서울마주협회 축사
이   전   글 <특별기획> 한국 말산업의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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