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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터넷 경마문화(http://www.krj.co.kr) 여행 (Ⅳ)
- 인터넷 경마문화(http://www.krj.co.kr) 여행 (Ⅳ)
- 기수의 스타화 ‘기수 팬클럽’

이번호에서는 본지 홈페이지가 자랑하고 있는 ‘기수 팬클럽’에 대해 알아보겠다.
현재 오픈 된 기수 팬클럽에는 김창옥 기수, 박복규 기수, 고성이 기수, 김훈 기수가 있다.
시작은 4명에 불과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많은 기수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고 이를 통해 기수의 스타화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기수팬클럽을 통해 경마팬과 기수간의 크고 작은 오해를 풀 수 있고, 또한 건전한 대화 속에 선진 경마 문화의 꽃을 피울 수 있으리라 본다.

- 회원 가입 요건
기본적으로 회원 가입은 기수 팬클럽 활동을 원하는 경마팬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 그러나 예상전문가, 또는 경마정보 제공업에 종사하거나 기타 경마 관련자들은 회원이 될 수 없다.
또 회원으로 가입한 후 경마정보 제공업에 종사하거나 본인이 직접 경마정보 관련 사업을 하게 될 경우 회원자격은 자동으로 박탈된다.
그리고 현재는 각 팬클럽별 회원가입이 없지만 조만간 팬클럽 회원관리 메뉴를 만들어 좀 더 명확하게 할 것이고, 만약 팬클럽장이 원한다면 클럽장 개인적으로도 회원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전반적인 구조
‘기수 팬클럽’의 전반적인 구조는 ‘클럽명’, ‘클럽장’, ‘클럽소개’, ‘개설일자’로 구성되어 있다.
‘클럽명’은 기수 이름 혹은 특징을 본 따 어느 기수의 팬클럽인지를 나타낸다. 예를 들면 쉽게는 ‘김창옥 기수 팬클럽’으로 표기했지만 고성이 기수의 경우 ‘성이 짱’, 김훈 기수는 ‘후니러브’등으로 대신 했다.
‘클럽장’은 대표성을 지닌 회원을 말한다. 조성현씨(김창옥), 이기영씨(박복규), 김재민씨(고성이), 정민영씨(김훈) 등이 각 기수들마다 클럽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클럽소개’는 간략하게 클럽의 이미지를 소개했고, 바로 이 항목에서 회원들의 의견이 오고 간다. 앞으로 경마팬들의 많은 클릭수가 예상된다.
‘개설일자’는 언제 팬클럽이 개설됐는지 날짜가 기입돼 있다. 김창옥, 박복규, 고성이 기수는 2001년 2월17일이 개설 날자고, 김훈 기수는 2001년 3월20일이다.

- 김창옥 기수
김창옥 기수에 대한 모든 것이 나와 있다. 많이 돌아다녀 별명이 전국구라든지, 징크스는 당일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든지 평범한 생년월일, 혈액형 등에 국한되지 않는 세밀한 부분까지 게재되어 있다.
현재 김창옥 기수 팬클럽에 적혀있는 글들을 살펴보면 ‘스포츠투데이배를 앞두고 경마대회 사나이란 닉네임에 걸맞게 ‘러브바운드’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의 글이 있다.

- 박복규 기수
박복규 기수는 다큐멘타리 인간극장을 통해 더욱 경마팬들에게 다가 선 기수다. ‘클럽소개’에서 ‘노력하는 박복규 기수를 응원하기 위한 모임’처럼 박기수의 장래성을 높이 평가한 경마팬들이 모였다.
본지 기수 팬클럽을 통해 결혼식을 또한번 축하 받았고, ‘올한해 MVP 기수로 선정됐으면 좋겠다’ 등의 글이 있다.

- 고성이 기수
현재 기수 팬클럽 사이트 중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곳이 바로 고성이 기수 사이트다.
지난 3월26일(월) 회원들과 고성이 기수와의 만남까지도 있었다.
‘사심없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의 클럽소개처럼 경마팬과 기수의 건전한 만남은 양자 모두에게 좋은 시간이 될 수 있었을 것이고, 이런 만남이 확대돼 나간다면 기수의 스타화, 선진 경마 문화 정착은 이뤄질 수 있으리라 본다.
사이트에 게재된 글을 살펴보면 ‘나 고성이 기수의 영원한 팬이 될거 에영’,  ‘지난 경마일 고성이 기수 기승현황’ 등이 있다.

- 김훈 기수
다른 기수들보다는 한 달 가량 늦게 사이트가 개설됐다. 그러나 ‘김훈 기수의 훌륭한 성장을 바라는 사람들’의 활동은 예사롭지가 않다.
부상으로 인해 김기수의 기승이 잦진 않지만 기승하는 날에는 격려의 글이 쇄도하고 또한 모든 마필이 입상하길 응원하는 글이 대부분이다.
‘후니기수 팬 여러분께 드리는 달콤한 첫키스’와 ‘이제 영웅의 위대한 첫걸음’등이 이에 해당된다.

총 4회에 걸쳐  인터넷 경마문화(http://www.krj.co.kr)에 대해 알아봤다.
모니터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느낌을 지면에 싣다보니 다소 딱딱한 감도 있었으나 본지 홈페이지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파악하는데는 도움이 됐으리라 본다.
경마팬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
【김대유 기자 dykim@krj.co.kr】
 
출 판 일 : 2001.03.31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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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경마문화선정 ’99년 한국경마 10대뉴스
이   전   글 인터넷 경마문화(http://www.krj.co.kr) 여행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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