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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수 인터뷰 – 오야마 노부유키
일본에서는 어느 경마장에서 기수 생활을 했나?
▲ 나고야경마장에서 데뷔를 했고 지금까지 쭉 나고야 경마장에서만 기승을 했다.

기수 복색은 일본에서 착용했던 복색인가?
▲ 일본에서 경주하던 복색을 그대로 가져 왔고 복색의 의미는 내가 좋아하는 색깔로 구성을 해서 만들었고 큰 의미는 없다

어떻게 한국에 오게 되었는가?
▲ 외국 생활이 처음인데 와이프인 히토미의 한국 활동을 지켜보면서 외국 생활도 괜찮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한국에서 요청이 와서 오게 되었다.

과거 부산에서 맹활약을 했던 히토미 기수의 남편으로 알고 있다. 히토미 기수의 근황은 어떠한가?
▲ 현재는 기수를 은퇴했고 아이들을 키우는 데 전념하고 있다. 내가 한국 부산경남경마공원에 데뷔하는 것 때문에 잠시 부산에 왔다 갔고 2월중에 다시 올 예정에 있다.

부산경마장의 첫 느낌은 어떠한가?
▲ 처음 도착했을 때는 일본과 큰 차이를 못 느꼈는데 운전을 하면서 위치라 달라 일본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경마장과 비교를 하면 부산 경마장의 환경은 어떠한가?
▲ 나고야보다는 부산이 조금 더 추운 것 같고, 시설은 나고야 경마장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 나고야 경마장 주로는 총 1800m라 코너가 급하게 이루어져 있는데, 부산은 경주로 규모도 크고 주로가 넓은 편이다.

지난 주 처음으로 부산 경마장 마필들을 기승을 했다. 일본에서 기승하던 마필과 차이점이 있다면?
▲ 지금까지 기승해본 마필들만 본다면 훈련 때 순치는 조금 덜된 면은 있지만, 기본적인 능력은 부산 마필이 조금 더 앞서 있는 것 같다.

일본과 부산의 경주 차이점이 있다면?
▲ 나고야에서는 시계방향으로 경주했는데 부산은 반대방향으로 경주를 해서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주로가 넓고 커서 크게 어려움 없이 경주에 적응을 했다.

부산과 일본의 훈련 스타일은 어떠한가?
▲ 일본과 큰 차이는 없는데 일본에서는 새벽 2시부터 훈련을 해서 하루에 20여마리를 훈련을 했는데, 부산은 5시 30분부터 시작하고 7~8마리 정도 훈련을 하고 있어 오히려 많이 편하다.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나?
▲ 아직은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있질 않다. 한국에서의 첫 경주를 하고 있기에 우선적으로는 첫 우승을 하는 게 목표이고 첫 우승을 하고 나서 다음 단계를 생각하려고 하고 있다. 현재 까지는 순조롭게 모든 일이 진행이 되고 있어 될 수 있으면 연장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이번 주 출전 마필 훈련 평가
‘팔마의선두’ - 휴양을 한 마필이라 그런지 힘이 좋아 보였다. 공백의 부담은 있지만 기본능력이 좋아 보이고 현재 컨디션도 좋아 훈련 느낌은 상당히 좋은 편이다.
‘클린최강’ - 월요일 병합 훈련시 걸음은 괜찮다고 느꼈는데 수요일 혼자 훈련을 하니 걸음이 조금 무거운 듯 보였다.
‘폭풍의눈’ - 장기간 휴양한 마필이라 들었는데 휴양한 마필치고는 스피드가 잘 나오는 편이라 상태는 괜찮아 보였다.
‘크로커다일저스티’ - 좋은 마필이라고 마방에서 들었는데 훈련시 걸음은 기대했던 것 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질 못해 실전에서 어떻게 뛰어 줄지 모르겠다.
‘기회만점’ - 걸음 움직임은 좋은 모습이다. 다만 주행이 조금 흔들리고 고개짓을 하며 고개기 높은 것이 단점으로 보였다.
‘헤바’ - 체구는 왜소한 편이지만 주행 스타일 좋고 능력이 있어 보인다.





작 성 자 : 권순옥 margo@krj.co.kr
 
출 판 일 : 2014.12.26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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