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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는 이렇게 베팅했다
토요일 <제7경주> 단승식: 6.1배, 복승식: 34.5배

국산마 ‘낙조대’ 적정거리, 감량이점

외국산마 경주에 출전한 국산마 ‘낙조대’가 적정거리에 감량이점이 있어 입상할 절호의 호기로 보고 축마로 구매해 적중에 성공했다.
‘낙조대’(문정균)는 최근 1700m 경주에 3번 출전해 입상에는 탈락했으나, 1400m 경주에서는 큰 거리차 없이 가능성을 보였기 때문에 적정 거리를 1400m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번에 비록 상대는 강했지만 적정거리에 출전했다고 볼 수 있고, 또한 외국산마 경주에 출전해 51kg이라는 감량 이점도 있었다. 비록 상대는 강했지만 입상의 호기로 판단, 축마로 구매했다.
2위권은 인기마 위주로 생각했는데 2번 ‘신왕비’(김동철), 4번 ‘스트레잇아이즈’(정호익), 6번 ‘새그리프스’(박복규) 등이 꼽혔다.
세 마리 모두 고만고만한 실력의 마필이라 일단 모두 2위 가능마로 꼽았고, 그중 컨디션이 가장 좋아 보이는 6번 ‘새그리프스’에 가장 많은 베팅을 해서 적중에 성공했다
김희영 (강남구 개포동, 상업)

토요일 <제13경주> 단승식: 3.3배, 복승식: 56.6배

‘포추닛스위티’ 컨디션 최고였다

‘포추닛스위티’(박명진)의 경주 직전 예시장과 주로에서의 컨디션이 너무 좋아 보여 축마로 구매한 것이 적중의 요인이 됐다.
이번 경주는 인기마인 10번 ‘포토포비어’(강태현)와 4번 ‘운수좋은날’(방춘식)의 치열한 선행 싸움이 예상됐기 때문에 추입형 마필에게 유리할 수 있는 경주였다.
4번 ‘운수좋은날’은 순발력에 비해서 뒷심이 너무 떨어지는 마필이었고, 10번 ‘포토포비어’는 단독 선행을 나서야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마필로 순발력 싸움에서 밀릴 것이 확실시 됐다.
이러한 이유로 선행마보단 추입마쪽이 입상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됐다. 추입마중에서 가장 입상 확률이 높은 마필은 3번 ‘싱글벙글’(박복규)로 해당 거리에 강점이 있어서 입상 가능마로 꼽았고, 7번 ‘리더’(김혜성)는 직전경주에서 가능성을 보인후 주전 기수가 기승해 강한 승부가 예상되고 있었다.
1번 ‘포추닛스위티’도 선행형 마필이었기 때문에 입상 가능마에서 제외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성적은 부진하지만 감량 이점이있는 박명진 기수가 기승했단 이유로 입상 가능성에 비해서 배당이 높은 편이었고, 특히나 당일 마필의 컨디션이 워낙 좋아 보였다.
이러한 이유로 1번 ‘포추닛스위티’와 3번 ‘싱글벙글’, 7번 ‘리더’의 삼복조 마권을 구매했다.
김대송 (관악구 신림동, 회사원)

일요일 <제5경주> 단승식: 17.7배, 복승식: 17.2배

‘고도’ 컨디션 회복

직전경주에서 2위를 차지하고 컨디션이 완벽하게 회복된 ‘고도’(윤영민)가 축마로 무난하게 꼽힐 수 있는 경주였다. 더욱이 이번 경주에는 별다른 선행형 마필도 없어 편안한 단독선행이 예상됐기 때문에 직전경주보다 오히려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생각됐다.
그래서 일단 단승식 마권을 구입했다.
그러나 마지막에 추입으로 역전을 노리는 마필이 많아 복승식 마권도 구입할 생각으로 2위권을 찾았다.
2위권에서는 2번 ‘양헌’(최기홍), 5번 ‘뜰동이’(박복규), 6번 ‘박수소리’(강태현), 9번 ‘고궁’(김옥성), 1번 ‘타이거온더아일’(박태종) 등이 꼽혔다.
그중 매경주 아쉬운 늦추입에 그쳤던 2번 ‘양헌’과 직전경주 우승하며 상승세를 타고있는 5번 ‘뜰동이’가 2위권 마필중 근소한 우위마로 꼽혀 복승식 2장의 마권을 구매했다.
예상대로 8번 ‘고도’가 우승을 차지해서 기쁘고, 오랜만에 우승을 차지한 윤영민 기수에게 이 자리를 빌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서경석 (경기도 안양시, 프리랜서)

일요일 <제10경주> 단승식: 5.5배, 복승식: 116.3배

‘임피술산’ 4주간 훈련

국산1군 마필인 ‘임피술산’(임대규)은 이미 국산1군에서 입상한 경험이 있는 마필로 오래전부터 관리마로 지정한 마필이었다. 특히 직전경주에서 별다른 차이없이 4위를 차지해 베팅할 찬스를 잡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이번에 출전 주기가 길어져 다소 불안했다.
그러나 훈련 현황을 살펴보니 최근 4주간 꾸준히 훈련시켰고, 4주간 훈련시켰음에도 13kg의 체중이 증가해 마필의 컨디션이 좋다는걸 눈치챌 수 있었다. 그래서 주저없이 축마로 구매했다.
2위권 찾기가 어려웠는데, 최근 하향세로 접어든 10번 ‘공로자’(우창구)가 일단은 우세마로 꼽을 수 있었으나 어딘가 불안한 모습이었다. 다음으로는 13번 ‘청춘’(신형철), 1번 ‘당대발복’(천창기) , 3번 ‘킬리만자로’(방춘식) 등이 꼽혔는데 핸디캡 경주라서 그런지 고만고만한 전력으로 평가돼 뚜렷한 2위권 우세마를 찾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이유로 9번 ‘임피술산’을 축으로 10번 ‘공로자’, 1번 ‘당대발복’, 13번 ‘청춘’, 3번 ‘킬리만자로’등의 입상 가능한 마필은 모두 꼽아서 베팅했다.
정석영 (관악구 신림동, 회사원)

작 성 자 : 취재팀 wohaha3@krj.co.kr

 
출 판 일 : 1999.09.18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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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인물인터뷰 - 금발의 판관, 클린턴 피츠(Clinton Pitts)
이   전   글 국민기수 박태종 풀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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