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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미 전문가 축산 냄새 해결 위해 모이다
▲농촌진흥청은 축산 발전을 위해 ‘축산 냄새 저감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과 미국의 냄새 전문가들이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제공=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19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축산 발전을 위해 ‘축산 냄새 저감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과 미국의 냄새 전문가들이 참석했고 국내·외 연구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룡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사는 가축 분뇨의 주요 냄새 물질인 암모니아와 휘발성 탄소화합물, 휘발성 유기산 등 ‘축산 냄새의 원인과 배출 특성’을 설명했다. 송호찬, 권일한 세종대학교 교수는 가축 분뇨 바이오매스 전환기술의 새로운 접근법을 통해 ‘스마트 바이오차 디자인의 냄새 저감 적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노경신 미국 농무부 농업연구청 박사는 ‘바이오다공성물질(바이오차)을 활용한 돈사 냄새 저감 시스템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외국인 전문가로는 브라이언 우드베리 박사가 ‘미국 축산 냄새 저감 정책과 정책 방향’, 에어엘 소지 박사가 ‘미국 축산 냄새의 현황과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곽정훈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환경과장은 “미국의 환경법령이 가축 분뇨와 냄새에 대해 적극적 규제 추세에 있는 만큼 국내 축산 환경 개선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정부와 축산 관련 단체, 국내·외 연구 기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해 가축 분뇨 자원화와 냄새 저감 등 종합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축산 발전을 위해 ‘축산 냄새 저감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과 미국의 냄새 전문가들이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사진 제공= 농촌진흥청).

박수민 기자 horse_zzang@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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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7.04.21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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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농촌진흥청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손 맞잡다
이   전   글 말 방목으로 제주조릿대 생장 조절 연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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