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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메리칸페로아’ 2015년 올해의 스포츠맨 후보 올라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올해의 스포츠맨 후보 12팀 중 하나에 오른 `아메리칸페로아`
캔자스시티 로얄스, 리오넬 메시 포함 최종후보 12팀 선정
33%의 지지 얻으며 인기 2위 고수 중

북미 최초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아메리칸페로아’가 2015년 올해의 스포츠맨 후보에 올라 화제다.

북미의 저명한 스포츠 언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는 매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스포츠 스타를 뽑아 “올해의 스포츠맨”으로 선정하고 있다. 1954년부터 시작해 지금에까지 이르는 만큼 역사와 권위에 있어 최고를 자랑한다. 종목에 제한이 없고, 북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스포츠 스타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한 해 동안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만든 이라면 누구나 영광을 기대해봄직한 상이다. 역대 두 번 이상 선정된 스포츠 스타는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가 유일하며 1996년과 2000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후보는 ▲시몬 비일스(체조선수)▲우사인 볼트(육상선수)▲스테판 커리(농구선수)▲토마스 데이비스(미식축구선수)▲노박 조코비치(테니스선수)▲칼리 로이드(축구선수)▲리오넬 메시(축구선수)▲아메리칸 페로아(경주마)▲론다 로우지(이종격투기선수)▲캔자스시티 로얄즈(야구팀)▲조던 스피스(골프선수)▲세레나 윌리엄스(테니스선수)까지 총 12팀이다.

유난히 눈에 띄는 후보가 바로 ‘아메리칸페로아’다. 37년 만에 삼관마에 등극했음은 물론 브리더즈컵 클래식까지 연달아 제패한 ‘아메리칸페로아’는 북미에서는 그 어떤 스포츠스타보다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는 투표 결과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 사이트에서 진행 중인 투표 상황(11월 13일 기준)을 살펴보면 ‘아메리칸페로아’는 전체 중 약 33%에 해당하는 32,173표를 획득해 2위를 기록 중이다. 1위는 41,845표의 캔자스시티 로얄스로 4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캔자스시티 로얄즈는 뉴욕 메츠를 꺾고 1985년 이후 30년 만에 월드시리즈를 우승해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위의 득표율을 합산해보면 알겠지만, 두 후보를 제외하면 나머지 후보들은 한 자리 수의 득표율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게다가 ‘아메리칸페로아’가 북미의 국민 스포츠나 다름없는 야구팀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점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비록 득표수에서는 뒤지고 있으나 투표가 진행되는 페이지의 댓글에는 ‘아메리칸페로아’를 지지하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일생에 다시 볼 수 없을 트리플크라운, 그리고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아메리칸페로아’를 응원한다.”, “‘아메리칸페로아’가 남긴 업적은 전설이 될 것이다.”,“그런데 ‘아메리칸페로아’는 시상식에서 무엇을 입을 것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올해의 스포츠맨”은 북미 현지시간으로 12월 14일,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투표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투표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i.com/sportsmanofyear/2015/11/11/sports-illustrated-2015-sportsman-year-contenders

작 성 자 : 조지영 llspongell@krj.co.kr

 
출 판 일 : 2015.11.15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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