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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7월 개최 광주수영대회 준비 이상 ‘무’
[미디어피아] 이용준 기자= 7월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열리는 제18회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이하 광주수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준비가 착실히 진행 중이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을 비롯한 와킨 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6명은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준비 상황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국제수영연맹은 그간의 준비 상황 점검을 위해 광주를 수차례 방문했으며, 25일 조직위를 방문해 경기장 시설 분야를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에 마무리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경기장 시설 5개 분야, 30여 개 세부 사항의 진행 경과를 공유하고 추가로 필요한 사항을 협의했다.

26일에는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염주체육관 등을 방문해 경기장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경기장 내에서 선수들의 동선 체크, 방송 카메라의 위치 선정 등 경기장 곳곳의 시설 프로그램에 대해 조언했다.

특히 국제수영연맹은 이번 점검을 통해 광주 대회를 지금까지 개최한 어느 수영 대회보다 최고 대회로 만들겠다며 세심한 점검과 함께 수송·숙박·인력 관리 담당 실무자들과 준비한 의견을 교환했다.

조영택 조직위 사무총장은 “북측이 반드시 참가할 것으로 믿고 정부 및 광주시와 함께 선수단과 응원단, 공연단이 반드시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넬 마르쿨레스쿠 국제수영연맹 사무총장도 “그동안 북한이 FINA 대회에 불참한 적이 없기 때문에 참가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북한에 현재 진행 중인 엔트리 등록 등 참가를 위한 요청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9월 6일 박태환, 안세현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조직위는 2월 19일 정부 서울 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국악인 오정해 씨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이낙연 총리는 “스위스 로잔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한 측에 초청장을 전달했다”고 소개하고 “북한의 참가로 한반도와 세계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슬로건처럼 평화의 물결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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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대회 조직위는 1월 14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예방하고 광주수영대회가 올해 우리나라에서 개최하는 유일하고 최대의 국제대회지만 아직 국민적 관심이 낮다고 밝히고 입장권 판촉 활동 등에 중앙 정부 차원의 적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개호 장관도 “농림축산식품부 차원에서 대회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사진= 광주수영대회 조직위).

이용준 기자 cromlee21@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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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9.02.27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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