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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가상화폐 폭락, '천국에서 나락 ', '대장주도 하한'
채널A 가상화폐 폭락이 심상치 않다.
[말산업저널] 이소정 기자= 가상화폐 폭락, '천국에서 지하로'

가상화폐 폭락으로 투자자들이 손실이 실로 커지고 있다. 특히 정부의 강경한 입장이 천명되면서 가상화폐 폭락폭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시장이 일희일비하는 모습은 엎치락뒤치락하는 루머들이 퍼질때마다 보여진다.

가상화폐 폭락을 부추기는 것은 부처마다 입장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기성 도박으로 여기는 시각이 있는가하면 먼 미래를 생각하며 장래성있는 재테크로 보는 시각도 있다.

그야말로 얽히고 설킨 이해관계들 때문인지 여전히 한 목소리로 나오지 않는다. 시시각각 다르게 들리고 변화가 심하게 여겨질 뿐이다.

관련주들도 가상화폐 폭락의 지배를 받는다. 옴니텔은 2520원이 떨어진 5880원으로 하한가이다.

대장주격인 옴니텔이 3일째 하락세를 겪고 있는 것이다.
비덴트 역시 7천7백원이 떨어진 하한가 폭탄을 맞았다. 대표적인 관련주인 두종목이 가상화폐 하락 영향권 안에 있는 것이다.

하지만 더욱 흥미로운 점은 비덴트가 시간외 단일가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것. 시장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는 판단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여전히 확정된 방침이 나오지 않아 조심해야 할 때이다.

이소정 기자 ashley17@horse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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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판 일 : 2018.01.11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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