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위원 예상결과 실시간정보 KRJ방송 뉴스&이슈 커뮤니티 고객지원 모의베팅 경마문화PDF 마이메뉴
21(금) | 22(토) | 23(일)
정완교, 심호근, 석호필, 이영오, 이청파, 유준상, 이화령  |  가득찬, 이비, 단칼, 소광섭, 이준동, 김준
I  D
PW
회원가입   ID/PW찾기
  • 패밀리사이트
  • 말산업저널
  • KRJ방송
  • 경마문화
  • 퍼팩트오늘경마
HOME >> 종합뉴스 >> 馬&人
총 : 76 개 (1 / 8 Page)
[경마관련] [경마] 한국경마의 국제화, 기수가 선행한다
세계를 향한 한국경마의 힘찬 시동이 연중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국내 탑 기수가 나섰다. 한국경마계의 ‘황태자’라 불리는 문세영 기수는 5월 7일 출국, 8일부터 싱가포르 크란지 경마장에서 현지 적응에 들어갔다. 올해로 벌써 데뷔... [취재 : 이용준 기자 2017.05.17]
[경마관련] [217호 커버스토리] “절실함 잊지 않고 노력하는 일이 내 경주 원동력”
2014년 6월 5일 제9기로 데뷔해 2년 3개월 만에 ‘100승’ 달성. 2015년 제주일보배, JIBS배 경마대회 우승. 2016년 하반기 ‘MVP 기수’ 선정…. 스물넷의 나이지만, 노련하고 당차다. 몸동작, 내뱉는 말 하나하나마다 성실과 진중함이 묻어났... [취재 : 박수민 기자 2017.05.10]
[경마관련] [201호 커버스토리] “말들이 편안해야 기량도 향상한다”
한국마사회와 본사 레이싱미디어가 선정한 2년 연속 연도대표마, 꿈의 무대 두바이월드컵 결승 진출이란 족적을 남긴 대한민국 대표馬, ‘트리플나인’의 위대한 도전이 끝났다. 4월 5일 입국해 현재 검역소에 대기하고 있으며 13일이면 ‘고향... [취재 : 황인성 기자 2017.04.10]
[경마관련] “We’re still hungry.”
2017년 3월 10일 역사적인 날,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되기 30분 전,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어렵사리 그를 만날 수 있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쓴 히딩크 감독을 단독 인터뷰하는 기분이 들었다. 출전 2번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 ... [취재 : 이용준 기자 2017.03.10]
[경마관련] “새벽 훈련을 빠지지 않는 점이 나의 장점”
권투선수에서 기수가 되다 부산 최초 ‘영예 기수’ 1000승이 목표 나의 노하우는 ‘욕심’ 렛츠런파크 부경에서 활약 중인 유현명 기수(39)는 통산 700승 달성과 시즌 100승 기록을 세웠다. ‘2015년 영예 기수’의 영광을 안게 됐으며... [취재 : 박수민 기자 2017.03.08]
[경마관련] “마주의 기부문화 확산 위해서는 기부의 기쁨과 보람 느낄 수 있도록 해야”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귀족은 의무를 진다’는 의미의 프랑스어다. 부와 권력은 그에 상응하는 책임과 의무를 수반한다는 의미이며, 주로 사회 지도층이나 상류층에게 요구되는 덕목 중 하나이다. 경마에서는 사회적·도덕... [취재 : 황인성 기자 2017.03.06]
[경마관련] 마주, 그 위대한 이름…말의 참 주인들을 만나다
최우수 마주 선정, 이종훈 ㈜에이스나노켐 대표·부경마주 최우수 암말·생산목장 선정 2관왕, 유상호 일출목장 대표 제19회 말산업대상 릴레이 인터뷰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그 종착점은 말산업의 시작과 끝이라 할 수 있는 생산자와 마주... [취재 : 이용준 기자 2017.03.02]
[경마관련] “말산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야 할 때”
말산업대상 릴레이 인터뷰도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은 미래공헌상을 수상한 권승주 한국말조련사협회장이다. 현직 렛츠런파크 부경 조교사이자 서라벌대 교수로 후학 양성을 위해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특... [취재 : 황인성 기자 2017.03.02]
[경마관련] 제주 김이랑 기수, 통산 500승 대기록 달성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정형석)의 김이랑 기수가 2월 17일 제8경주에서(900m, 별정) 신마, ‘색달미인’에 기승해 경주 중반까지 상위권을 유지하다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저력을 발휘 선두로 나서면서 권진영 기수의 ‘지존대명’... [취재 : 이용준 기자 2017.02.23]
[경마관련] 우리 기수도 국제무대로 진출…선구자는 ‘문세영’
한국경마의 살아 있는 전설, 주로의 황태자로 불리는 문세영 기수가 국제무대로 적을 옮길 듯싶다. 데뷔 15년차인 문세영 기수는 올해 싱가포르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혔다. 우승 횟수만 2017년 2월 3일 현재까지 총 1,337회. 그간 쌓아온... [취재 : 이용준 기자 2017.02.03]
 
처음 << 이전 < [1] [2] [3] [4] [5] [6] [7] [8] > 다음 >> 마지막
 
→ 취재기자
→ 서석훈의 All About 경마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