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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 (마지막회) - 인생을 멋지게 살고 싶은 사람들
마지막 회를 내보내며 그 동안 ‘당나귀 신사’를 애독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나귀 신사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각종 인물들의 욕망과 세태를 가볍게 다뤄 본 것으로, 잠시 머리를 식히는 쉼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씌어졌습니다. 제 바람과는 달리 다소 미진하지 않았나 싶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독자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2.27]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84) - 당나귀 형님, 예술계의 제안을 받다
당나귀 형님, 예술계의 제안을 받다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은 경마장에서 만난 인연으로 당나귀 신사를 형님으로 모시고 있었다. 오늘은 그 형님이 불러 낸 마돈걸을 만나 크게 고무되고 있었다. 미모와 몸매가 출중한데다 사업가적 기질도 다분해 잘하면 육체적으로도 사업적으로도 좋은 파...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2.20]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83) - 중국 하고 뭘 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지만
중국 하고 뭘 하지 않는 사람은 드물지만 강호영이 당나귀 형님을 따라 간 곳은 명동의 한 커피숍이었다.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은 사업을 한답시고 이 사람 저 사람 수도 없이 만나 왔지만, 그 장소가 명동인 경우는 거의 없었다. 명동은 70년대나 80년대에 가장 번잡하고 상권이 발달한 지역이었지만 강남...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2.13]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82) - 멋진 여자지
멋진 여자지 자칭 사업가 강호영은 경마장에서 당나귀 형님을 만나, “오늘은 저를 따라 해 보세요.” 말했다. 어제 꿈에 ‘짙은 검은 색에 엉덩이가 유난히 큰 말’을 보았기에 이제 그 말을 찾는 일만 남았다. 강호영은 당나귀 형님과 광장으로 나가, 말들이 보무도 당당하게 원을 그리는 모습을 지켜보...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2.06]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81) - 저 따라 한 번 해 보세요
저 따라 한 번 해 보세요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이 모텔에서 홀로 깨어났을 땐 해가 떠오르고도 한 참 뒤였다. 강호영은 학창 시절엔 지각을 밥 먹듯이 하고 군대에서도 동작이 굼떠 고문관 생활을 했으며 사회에 나와 여자와 데이트 할 때도 30분 정도 늦는 건 예사였다. 그러나 경마장에 갈 때만은 12...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1.29]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80) - 과일값이 이 정도라면?
과일값이 이 정도라면? 영화감독 김이 심야에 왕년의 영화배우인 장화자의 집 앞 허름한 식당에서 그녀를 기다린 것은 이유가 있어서였다. 장화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의 물질적 공세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하여 상품권과 현금을 두루 섞은 봉투 하나를 건네...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1.22]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9) - 텅 빈 지방공항보다 더 한 공허감
텅 빈 지방공항보다 더 한 공허감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가 모텔을 서둘러 빠져나와 집 앞까지 달려갔을 때 영화감독 김은 해장국을 파는 술집에 홀로 앉아 벽을 쳐다보며 소주를 들이붓고 있었다. 장화자가 술집에 들어서자 김은 중병에 걸렸다 회복되어가는 환자처럼 희미하게 웃었다. 장화자는 센치...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1.15]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8) - 장화자는 왜 서둘러 그곳을 빠져나왔나
장화자는 왜 서둘러 그곳을 빠져나왔나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는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과 함께 모텔에 들었다가, 입장뿐 아니라 샤워를 하고 알몸에 수건만 두르고 있다가 영화감독 김의 메시지를 받고는 퇴장을 서둘렀다. 강호영으로서는 벌거벗고 기대에 부풀어 있다가 날벼락을 맞은 셈이었다.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1.07]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7) - 침대 맡에서도 거짓말 하는 여자
침대 맡에서도 거짓말 하는 여자 왕년의 영화배우이자 이혼녀인 장화자가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과 모텔에 들어, 작업에 들어 갈 생각은 않고, 근래 몇 번의 만남을 가진 바 있는 김 감독을 떠 올리며 그를 배신하고 있다는 쓰잘데 없는 자책감에 시달리고 있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김 감독이 지금 집 앞에...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1.01]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76) - 여자가 그냥 물체가 되어버리는 경우
여자가 그냥 물체가 되어버리는 경우 자칭 사업가인 강호영이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와 모텔에 들어선 지 어언 한 시간이 지나 있었다. 한 시간이 지났는데 강호영은 그녀의 몸은커녕 손 한 번 잡아보지 못했고 장화자는 아직도 알몸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상태였다. 한 시간이나 흐...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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