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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5) - 감이 좋았다
논현동 사우나의 남녀공용휴게실에서 왕년의 조연배우 두 사람, 즉 장화자와 강호영이 밤 9시 넘어 방영하는 연예프로를 나란히 보고 있다는 것은 뭔가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주었다. 왜냐하면 성인남녀가 나란히 앉아 텔레비전을 보는 것은 가...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8.01]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4) - 그만한 가치가 있는 여자인가
논현동에 위치한 사우나 남녀 종합휴게실, 대웅전 세 배 크기의 마룻바닥에서 장화자를 찾는 건 어려운 일이라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똑같은 분홍 사우나복을 입은 여자들 중에 광채가 나는 여신을 찾으면 되는 일로, 만약 서 있다면 늘씬한...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7.26]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3) - 주 후반으로 갈수록 말이 그리워졌다
장화자와 강호영은 논현동의 사우나를 동시 입장해 각자 여탕과 남탕에서 사우나를 하고 휴게실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워낙 뇌쇄적인 몸매의 장화자이지만 그 몸매가 옷을 걸치지 않았을 때의 광경은 사우나의 여인들을 경악시키기에 충분했다...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7.19]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2) - 같은 욕구, 다른 생각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가 논현동 사우나의 욕조에서 뭇 여성들의 감탄어린 질투의 시선을 받으며 눈을 감고 피로를 풀고 있을 때, 함께 입장했으나 남탕으로 간 강영호는 가볍게 샤워를 마치고 핀란드 사우나 후 선풍기 앞에서 몸을 말리고 있었...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7.12]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1) - 남자의 사우나 사용법
장화자는 이제 욕탕으로 입장하였다. 알몸의 여인들이 욕조에 들어가 있거나 때수건으로 때를 밀고 있거나 샤워기 밑에서 온 몸을 씻어대고 있었다. 목침을 베고 비스듬히 누워있는 거대한 볼룸의 여인도 있었다, 그녀는 벽 쪽으로 드러누워 엉...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7.05]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60) - 모욕을 느끼는 여인들
장화자가 대형찜질방 탈의실에서 상체를 완전히 노출하고 하의를 벗어 팬티바람으로 서 있자니 탈의실의 못 여성들은 큰 충격과 질시와 자책으로 괴로워하고 있었다. 국제적인 연예인 들, 미란다 커나 제니퍼 로렌스나 킴 카시디안 같은 여배우...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6.28]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9) - 장화자와 찜질방의 여인들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는 젊은 사내 강호영과 일식집을 나와 논의 끝에 사우나 즉 찜질방으로 입장했다. 가족도 아니고 동네 여자끼리도 아니고 오랜만에 만난 사내놈과 찜질방에 간다는 것이 좀 이상하긴 했지만 이상하다고 인생이 잘못 되기야...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6.21]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8) - 우리, 사우나에서 피로나 좀 풀까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가 역시 왕년의 조연배우이자 건축 시행 등 각종 사업에 발톱을 뻗치고 있는 강호영이라는 젊은 사내놈과 참치집에서 나온 것은 밤 8시 반 경이었다. 오랜만에 고급참치에 사케를 몇 잔 걸쳤더니 장화자는 세상이 좀 살만...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6.13]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7) - 홍콩에 가야겠다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는 강호영이라는 조연배우 출신의 젊은 사내와 참치집에 앉아 저녁식사를 하고 있었다. 사케를 서너 잔 마시니 적당히 술이 오르며 인생이 좀 만만해 보였다. 그리고 그동안 지나치게 소극적으로 살아오지 않았나 하는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6.07]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6) - 말이 뛸 때의 그 역동성을 그녀는 인생에 활용해 볼 생각이었다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는 뒷돈이 좀 있어 보이는 김 감독과의 만남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스트레스도 풀 겸 해서 젊은 사내놈과 시간을 좀 보내기로 하고 논현동 커피숍에서 강호영이라는 자와 앉아 있는 중이었다. 시시한 조연배우를 하...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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