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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5) - 부모님은 왜 나를 이렇게 낳으셨나?
부모님은 왜 나를 이렇게 낳으셨나?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가 논현동의 커피숍에서 젊은 사내를 만나 노닥거린 지도 어언 두 시간이 지났다. 사내의 나이 37세, 이 자가 왜 젊은 사내인가 하면 최근에 장화자가 만나고 있는 김 감독의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5.24]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4) - 나도 가 보고 싶다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논 오랜만에 논현동 커피숍에서 젊은 사내와 대화라는 걸 나누고 있었다. 건축 시행 일 및 각종 사업에 간여하고 있다는 놈은 매우 바쁘지만 특별히 시간을 내어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인상을 풍기며, 짜증나게스리 간...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5.17]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3) - 오늘은 다른 경주가 있다
오늘은 다른 경주가 있다 장화자가 논현동 커피숍의 흡연실에서 담배 한 대를 빨고 있자니 만나기로 한 사내가 값나가 보이는 코트를 입고 커피숍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사내는 두리번거리더니 빈 의자에 가서 앉았다. 장화자...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5.09]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2) - 더 나이 들기 전에
더 나이 들기 전에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가 논현동의 커피숍에 들어가 아메리카노 한 잔을 시켜 놓고 흡연실에서 담배를 한 대 빨고 있자니 먼저 와서 흡연 중이던 양복 차람의 두 사내가 그녀를 흘끔흘끔 쳐다봤다. 30대로 보이는 두...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5.02]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1) - 커피숍 흡연실에서
커피숍 흡연실에서 오랜만에 강남의 냄새를 맡으니 공기도 다르고 좀 잘 살아보자는 생각까지 들었다. 강북하고도 저렴한 동네의 서민냄새를 주로 맡다가 질 좋은 커피냄새와 고급물품 냄새가 나는 강남, 그 중에서도 물 좋기...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4.26]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50) - 홈쇼핑에서 지르기로 마음만 먹으면
홈쇼핑에서 지르기로 마음만 먹으면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는 영화감독 김에게 뜯어낼 돈을 생각하다, 돈만 생각하면 몸이 달아오르는지라 달아오른 몸을 좀 풀기 위해 알고 지내는 젊은 놈을 논현동에서 만나기로 했다. 아무 약...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4.19]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49) - 그녀의 속셈
그녀의 속셈 복권 탄 돈 12억 5천을 놓고 영화감독 김과 왕년의 여배우 장화자는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장화자는 그저 이 사내가 돈이 상당히 있어 보인다고만 봤지, 그게 복권 당첨된 돈일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4.11]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48) - 꼭 남자가 아니어도
꼭 남자가 아니어도 영화감독 김은 복권 탄 돈 12억 5천 중 100만원은 현금으로 준비하고 100만원은 상품권을 구입해 왕년의 영화배우 장화자에게 줄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걸 받을 때의 장화자의 놀람과 기쁨을 생각하며 흐뭇해하고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4.05]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47) - 큰돈은 어떻게 써야 하나
큰돈은 어떻게 써야 하나 영화감독 김은 복권 탄 돈이 통장에 12억 5천만 원이 넘게 있었지만 보름 동안 쓴 것은 채 300만 원이 되지 않았다. 마음 놓고 돈을 써 본 경험이 없는데다 이 돈을 어떻게 쓸까 지나치게 많은 생각을 하느라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3.28]
[우영창소설] 당나귀 신사(246) - 돈이냐 상품권이냐
돈이냐 상품권이냐 영화감독 김은 새벽 다섯 시도 넘어 겨우 잠들었다. 영화를 찍다 보면 밤을 새기도 하고 심지어 아침 8시에야 눈을 좀 붙이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냥 방구석에서 사색에 잠기고 잔머리를 굴리느라 새벽 네 시를 넘긴 ... [취재 : 서석훈 기자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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