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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9년 산방굴사 특별경주 – 제주마 강자 총출전, 1000m 거리가 변수?
-제2의 전성기 맞이한 ‘태왕별’ 예전 기량 회복해 우승 후보로 부각
-앞선 능력으로 경쟁력 보일 ‘백호신천’, ‘원당봉’, ‘번개왕자’ 도전

상반기 제주마 최강자를 선정하는 2019년 산방굴사 특별경주가 3월 30일(토) 제주4경주에 펼쳐진다. 제주마 부문은 대혼전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2018년 제주일마배 경마대회를 기점으로 2019년 새해맞이 특별경주 외에 제주마 1등급 경주에선 매번 우승마의 주인공이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총 8두가 출전할 2019년 산방굴사 특별경주에서도 우승 후보는 8두로 대접전이 예상된다.

2019년 산방굴사 특별경주는 1000m 거리로 시행된다. 마령경주로 인해 4세 이상의 8두 모두 부담중량은 57kg으로 동일하다. 우승마의 향방은 1000m에서 최적의 능력 발휘가 가능하고, 호전세가 뚜렷한 경주마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상승세가 뚜렷한 경주마는 ‘태왕별’이다. ‘태왕별’은 최근 2연승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019년 1월 경주에서 5개월 만에 우승을 기록했고, 연승 기록은 2016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태왕별’은 스피드와 힘을 고루 겸비한 자유마다. 컨디션만 호전된다면 경주 거리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태왕별’은 최근 두 번 모두 1200m 거리에서 호성적을 기록했으나 1000m 거리에서도 부담 없이 능력 발휘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태왕별’은 2016년, 2세의 나이에 제주일마배 경마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바 있다. 이후 기복 있는 성적으로 아쉬움을 남겼으나 3년 만에 호전된 걸음을 통해 옛 영광을 재현할 기회를 맞이한 셈이다.

‘태왕별’에 맞설 유력한 상대마는 ‘백호신천’, ‘원당봉’, ‘번개왕자’가 유력하다. ‘원당봉’은 실질적인 제주마 부문 최강자다. 매번 높은 부담중량으로 인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2019년 산방굴사 특별경주는 동일 부담중량으로 인해 진검 승부가 가능한 여건이 유리하다. 최근 뚜렷하게 호전된 컨디션이라 기대치가 높다. 단, 1000m의 짧은 거리에서 과연 추입 타이밍을 어떻게 가져갈지가 극복해야 될 과제다.

‘번개왕자’는 선행과 추입이 모두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 1000m 거리는 적정거리로 볼 수 있지만 최근 2% 부족한 기복있는 성적이 아쉽다.
‘백호신천’은 경쟁마 대비 스피드가 좋은 마필로 1000m 거리는 최 적정거리로 볼 수 있고, 최근 성적도 꾸준해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색없다.

이외 ‘으뜸공신’도 추입마로서 거리 부담은 있지만 기본 능력에선 ‘원당봉’과 맞설 정도로 경쟁력을 갖춰 무시 못 할 전력으로 꼽힌다.

2019년 산방굴사 특별경주는 총 8두가 출전한다. 출전두수는 적지만 소위 제주마 부문 최강마가 총 출전했고, 편성은 연말 경마대회 못 지 않다.

한 때 최고의 경주마로 활약을 펼쳤던 경주마 8두가 새로운 전환점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의 준비로 경주에 나선다. 과연 누가 앞선 능력을 통해 2019년의 밝은 전망을 내비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태왕별` 경주 장면>
심호근 기자 keunee1201@horsebiz.co.kr

 
출 판 일 : 2019.03.28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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