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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마] 특급 용병 페로비치 기수 “잠시 안녕”
-면허 갱신 이유로 6월초 까지 기승 후 일시 귀국
-신지, 안드레아 기수 8월 말, 마리오스 기수 11월까지 면허 갱신

역대 최고 외국인 기수 중 한명으로 꼽히는 페로비치 기수가 6월 1주차 경마를 끝으로 본국으로 일시 귀국한다. 기존 페로비치 기수는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한국 활동을 연장 계약한바 있으나 면허갱신 문제로 인해 일시 귀국하게 된 것.

국내 첫 활동당시 세르비아 특급이란 애칭을 얻은 페로비치 기수는 역대 한국에서 활동중인 최고의 외국인 기수로 평가된다. 2015년 5월 첫 한국 땅을 밟은 페로비치 기수의 국내 성적은 1054전 181승 준우승 142회다. 승률 17.2%, 입상률 30.6%를 기록해 최고의 기수임을 성적으로 입증한바 있다. 그동안 경마대회와 연을 맺지 못했던 페로비치 기수는 국내 최고의 경주마인 ‘클린업조이’와 호흡을 맞춰 2017 헤럴드경제배 경마대회, YTN배 경마대회에서 2승을 기록해 역량을 과시했다.

페로비치 기수 외에 서울에서 활동했던 벨리 기수는 2017년 5월 마지막 주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마무리했고, 신지, 안드레아, 마리오스 기수는 계약 연장을 통해 한국에서의 활동을 이어갈 간다. 신지 기수와 안드레아 기수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마리오스 기수는 11월 30일까지 계약해 국내 기수와의 선의의 경쟁을 예고했다.

한편 5월 마지막 주 서울에서 첫 선을 보인 안토니오 기수는 주간 9전 3위 1회의 성적으로 적응을 마쳤다. 1987년생이 안토니오(브라질) 기수는 745승 이상을 기록한 베테랑으로 통산 입상률이 37.3%에 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안토니오 기수는 8월 31일까지 활동을 할 예정이다.

외국인 기수의 변동이 생긴 가운데 서울에선 페로비치, 신지, 얀, 안토니오 기수 등이 활동한다. 얀 기수는 앞서 7월 30일까지 국내에서 활동할 예정이고, 이외 신지, 안토니오, 페로비치 기수는 모두 8월 말까지 계약을 마쳤다.
이외 부경에선 다실바 기수가 6월 30일, 사토시 7월 31일, 안드레아 8월 31일, 홀랜드 9월 30일, 마리오스 기수가 11월 30일까지 면허를 부여 받아 활동한다.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2017 YTN배 경마대회 우승마 `클린업조이`와 페로비치 기수>
심호근 기자 keunee1201@horsebiz.co.kr

 
출 판 일 : 2017.06.01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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