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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HETI 2021 서울’, 성공 개최를 위하여
대한재활승마협회, 미국 PATH 50주년 행사 홍보단 파견
대회 개최 전 유사 행사 답사 및 HETI 홍보 차원···뜨거운 반응 얻어



[말산업저널] 황인성 기자=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HETI 2021 SEOUL’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한재활승마협회가 미국 PATH(Professional Association of Therapeutic Horsemanship International) 50주년 행사에 홍보단을 파견했다.


이번 홍보단 파견은 50년의 역사를 지닐 만큼 삶 속에 녹아들어 있는 미국 재활승마 현장의 모습을 경험하고, 그들에게는 새로운 재활승마의 도전이자 발전상을 제시하는 ‘HETI 2021 SEOUL’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PATH는 미국을 기반으로 한 단체이지만 재활승마에 있어서는 전 세계적으로는 상당한 영향력을 가졌다. PATH가 인증한 전문가만 4,800여 명 규모이며, 873개의 회원 센터를 통해 6,700여 명의 미군 참전용사와 현역 군인, 그밖에 69,000여 명의 어린이와 성인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재활승마의 최대 수요처이자 활동지인 PATH 50주년 행사장은 최적의 홍보 장이자 2021년 HETI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답사지로 적합한 장소였다.

50주년을 기념하는 PATH 행사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일정으로 열렸으며, 미국 전역에서 많은 인원이 참가했다. 미국 어느 곳에서나 접근이 쉬운 중부에서 열려 예년보다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50주년을 기념해 더욱 심도 있는 주제의 컨퍼런스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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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는 미국을 기반으로 한 단체이지만 재활승마에 있어서는 전 세계적으로는 상당한 영향력을 가졌다. PATH가 인증한 전문가만 4,800여 명 규모이며, 873개의 회원 센터를 통해 6,700여 명의 미군 참전용사와 현역 군인, 그밖에 69,000여 명의 어린이와 성인을 돕는 활동을 하고 있다. 8일 저녁에 열린 PATH 50주년 오픈 행사 모습. ⓒ미디어피아 황인성


김연희 대한재활승마협회 회장(삼성서울병원 예방재활센터장)을 필두로 한 홍보단은 사흘간의 짧은 홍보기간 동안 열렬한 홍보 활동을 통해 뜨거운 현장 반응을 얻어냈다.

홍보단은 컨퍼런스 행사장 옆에 위치한 홍보 부스를 설치해 정식 홍보활동을 펼쳤다. 자신들이 활동하고 있는 PATH 이외에는 잘 알지 못하는 미국 재활승마 관계자들은 2021년 서울에서 열리는 HETI에 대해 설명하자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 한국 자체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한국 재활승마에 대해서도 궁금한 모습이었다.

HETI를 안내하는 책자 및 한국 전통 기념품 배부를 통해 2021년 6월 한국에서 HETI 총회가 열리는 정보 전달과 함께 한국의 재활승마와 말산업에 대한 소개도 펼쳤다. 아울러, PATH를 찾은 여러 명의 주요 인사는 2021년 서울에서 열리는 HETI 총회의 방문을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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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알름(Kathy Alm) ‘미국 PATH’ CEO와 김연희 대한재활승마협회 회장가 대화 나누는 모습. ⓒ미디어피아 황인성


캐시 알름(Kathy Alm) 미국 PATH 최고경영자는 2년 뒤인 HETI 총회의 참석에 대한 확답과 함께 격려의 말도 덧붙였다. 캐시 회장은 “2021년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HETI 총회에 특별한 관심이 가는 게 사실이고, 기대된다”며, “전 세계 많은 재활승마 관계자들이 모여 각자 다른 형태의 재활승마를 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연희 대한재활승마협회 회장은 “이번 홍보단 파견은 ‘HETI 2021 서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목적으로 작은 규모였지만 내실 있는 결과를 얻었다”며, “오는 11월 30일 국내에서 개최되는 ‘2019년 HETI-Asia Forum’에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재활승마연맹(HETI)이 3년마다 주관하는 세계대회인 ‘HETI 20201 서울’은 2021년 6월 7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다. HETI 세계 대회의 아시아 유치는 2015년 대만에 이어 두 번째 유치로 국내 말산업의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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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활승마 관계자들은 2021년 서울에서 열리는 HETI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보였다. 한국 자제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한국 재활승마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는 모습이었다. 일부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2021년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미디어피아 황인성




▲김연희 대한재활승마협회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필두로 한 홍보단은 사흘간의 짧은 홍보기간 동안 열렬한 홍보 활동을 통해 뜨거운 현장 반응을 얻어냈다. ⓒ미디어피아 황인성

 
출 판 일 : 2019.11.14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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