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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페케남 교류기념 특별경주
오늘 제7경주로 펼쳐지는 페케남 교류기념 특별경주에는 1군 외국산마 9두가 출전신청을 했다. 산지별로는 뉴질랜드산이 4두, 호주산 2두, 미국산 3두이며 연령별로는 5세마가 2두, 6세마가 2두, 7세마가 1두, 8세마가 4두이며 성별로는 출전마 모두가 거세마란 점이 눈에 띈다. 출전마들의 전력을 진단해 본다.

신세대
8세, 거세마, 호주산
39전 26승을 기록중인 현역 최다승 마필이다. 지난 4월 마주협회장배에서 입상에 실패해 전성기가 지난 것이 아니야는 성급한 진단도 있었으나 일반경주에서 쾌승을 거듭하며 이런 우려를 불식 시켰다.
부상에 시달리지 않고 항상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며 강철같은 체력을 과시하고 있다.
부담중량이 변수가 될 수 있겠지만 출전마 중에 뚜렷한 선행마도 없어 단독 선행으로 우승에 강력히 도전할 것으로 예측된다.

머스코카프라스펙
6세, 거세마, 미국산
14전 9승을 기록중이다. 차세대 주자로 각광받으며 지난 마주협회장배에 출전했으나 ‘신세대’를 의식한 무리한 선행작전을 펴다 무너진 후 일반경주에서도 두번 연속 입상에 실패해 급격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경주를 재기의 도약대로 삼으려 절치부심하고 있으나 전성기 때의 폭발적인 탄력을 상실한 것으로 보여 불안한 전력이다.

아담
8세, 거세마, 호주산
27전 11승을 기록중이다. 경마대회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동안 하향세를 보였으나 6월6일 ‘대견’과 ‘신세대’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직전경주에서는 하위권을 기록해 부진을 보였으나 언제든 정상권 마필을 위협할 수 있는 충분한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데인드
5세, 거세마, 뉴질랜드산
8전 6승 2위 2회로 복승률 100%를 자랑한다. 1군으로 갓 승군했지만 이상적인 체형에 뛰어난 지구력과 탄력을 보유하고 있어 차세대 강자로 주목받고 있다.
하향세에 접어든 여타 출전마에 비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장거리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신세대’의 적수가 될 전망이다.

쿨터피
5세, 거세마, 미국산
16전 5승을 기록중이다. 6월20일 2군경주에서 막판 탄력 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하고 1군으로 승군했다. 소속조 변경으로 출전이 늦어져 경주감각이 염려된다.
부담중량 이점을 살린다면 입상후보마들을 위협할 수 있는 복병세로 볼 수 있겠다.

나이트온더무브
6세, 거세마, 미국산
28전 7승을 기록중이다. 미국에서 많은 경주경험을 갖고 있으며 도입후에도 연투로 인해 전력이 거의 드러났다. 전력상 입상권 도전은 무리로 보여진다.


대반격
7세, 거세마, 뉴질랜드산
33전 8승을 기록중이다. 1군 승군 이후 특유의 순발력까지 무뎌져 전력상 열세가 예상된다.

통일로/스트라이크
8세, 거세마, 뉴질랜드산
1군에서 더이상 입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부진마들이다. 마필 노쇠로 인해 출전에 만족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작 성 자 : 취재팀 wohaha3@krj.co.kr

 
출 판 일 : 1999.09.12 ⓒ K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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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음   글 초반·후반 200m 구간 타임이 보인다!!
이   전   글 본지선정 2001년 경마문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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